해군 군악의장 ‘꽃청춘’들의 벚꽃엔딩 작성일 04-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다큐멘터리 3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e6cbsAhD"> <p contents-hash="9e30afa5a9fb2f77d6c4aaf7e3cc65147b25111929469c3fa4fe0c5f153fb441" dmcf-pid="3edPkKOcCE" dmcf-ptype="general">KBS 2TV <다큐멘터리 3일> 13일 방송은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72시간을 함께한다.</p> <p contents-hash="6ef891ca8c7eeae1769a73ed20761f373a79b751fd530cdae065e9ea628fbc34" dmcf-pid="0dJQE9IkSk" dmcf-ptype="general">매년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릴 즈음, 경남 창원 진해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 정신을 기리는 ‘진해 군항제’가 열린다. 분홍빛 꽃잎으로 물든 도시를 배경으로 ‘군악의장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01208a6f962b515b74481ac50f8ac75997ad4ca9e2798545b896813084c7c8e2" dmcf-pid="pJixD2CElc" dmcf-ptype="general">진해기지사령부와 해군 군악대의 창설 8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올해 행사에는 육해공군, 해병대는 물론 몽골과 미8군 등 해외 팀까지 17개팀, 총 90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 이틀 전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연습을 반복하는 20대 청춘들을 좇는다. 플루트부터 튜바까지 다양한 악기를 진지하게 불던 군악대 청년들은 쉬는 시간이면 휴가 계획을 나누며 웃는다. 그러다가도 연습이 시작되면, 실수할까봐 바짝 긴장한다.</p> <p contents-hash="77f55b59af10a586122aa0de6725ce48635213ab321be535ba5503ecc8d197b7" dmcf-pid="UqBpxXnQWA" dmcf-ptype="general">한 번의 무대를 위해 오랜 시간을 다듬어온 이들의 열정을 담는다. 지난해에는 전국적인 산불 발생으로 행사가 취소됐기에 2년 만의 무대가 더 각별하단다. 해군 군악대에서 복무했던 배우 박보검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오후 8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uBbUMZLxvj"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이상형, 손종원 아니었다 “말수 없는 안정환 좋아” 셰프들 어리둥절(냉부) 04-12 다음 2026년 04월 13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