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모솔이지…女 집안·직업 다 따지면서 연애는 無, 넉살 "미치게 만들어" ('돌싱N모솔') 작성일 04-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P0KtaeYq">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2QQp9FNdX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bda7494b99ab1f6e2a40df591b8110116d2be3b02ad0b9bb4a1dbf02c9db6" dmcf-pid="VxxU23jJ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43257786sq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hoDi1y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43257786sq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9e3a334a00324a9e2342b89c745d29d2df5c790d2bc38c571ec4a07e2caa88" dmcf-pid="fff1zXnQGu"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본 적 없는 매력의 ‘모솔남’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2f04829e6c46d7ef332a889033537cd1c0e31647294dbfb600a12ece79a7d114" dmcf-pid="444tqZLxGU"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극과 극의 연애 경험을 가진 돌싱녀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단 한 번도 연애의 기회를 갖지 못한 모솔남 6인이 생애 첫 사랑을 찾아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했다.</p> <p contents-hash="0547bd5241e49e8d9e0a7b8be2194eb567637545aa10b26726f407f515e0edf8" dmcf-pid="888FB5oMtp" dmcf-ptype="general">이날 채정안, 김풍, 넉살은 모솔남들의 의외의 비주얼에 깜짝 놀란다. 3MC가 "키가 되게 크고 멀끔하고 인기 많을 것 같은데?"라며 고개를 갸웃할 만큼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가 있는가 하면, 넉살이 "내 친구 느낌이다, 저런 친구 한 명씩은 꼭 있다"라며 반색한 유쾌한 에너지의 모솔남도 있다. 채정안과 김풍이 "차태현 상이다"라고 입을 모은 귀여운 외모의 모솔남도 있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04fa9abc4107ff46c70a898e07e8e07db96458321273dcb5c44b947fdf741f" dmcf-pid="6663b1gR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43259114bcwd.jpg" data-org-width="1024" dmcf-mid="K8ez4Uk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43259114bc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721665223a3bec636e100c265975bd156c325f0a3e2d2db66334a65b1e85cd" dmcf-pid="PPP0KtaeH3" dmcf-ptype="general"><br>개성만점 비주얼만큼, 이들이 모솔인 이유도 제각각이다. 여성 앞에서만 서면 말 한마디 못 꺼내는 극소심한 성격의 소유자, 이상형 조건으로 직업부터 집안까지 다 따지는 출연자, 순애보 짝사랑 끝에 결국 연애를 못 해본 모태솔로 등 사연도 가지각색이다. 과연 이들이 저마다의 모솔 이유를 딛고 '연애기숙학교'에서 생애 첫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fc715a3eddeea835109a9262f9caf68c572400153b732218c202040dc47ec6c" dmcf-pid="QQQp9FNdYF" dmcf-ptype="general">다양한 매력과 사연을 가진 모솔남들에 3MC들은 첫 녹화부터 푹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무술 10단의 테토남부터, 넉살이 "벌써부터 나를 미치게 만든다"라고 점찍은 출연자까지 면면도 화려하다. 이를 본 채정안은 "1회만으로도 캐릭터가 분명하고 매력이 보인다"며 과몰입을 예고해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3d5371a54acbfb7d15ea138cad48fc60de7da66c60fee4e39962a45e9cf6a375" dmcf-pid="xxxU23jJZt"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갑’ 박중훈, 자식농사 대박 맞네…AI·IT·美대 “작품 잘 만들었네” (미우새) 04-13 다음 지난해만 5만명 짐 쌌다… "다음엔 나?" AI에 사라지는 화이트칼라 [찐밸리 이야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