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감점 2점'…태권도, 더 공격적으로 바뀐다 작성일 04-13 44 목록 세계태권도연맹이 2026 정기총회를 열고 오는 6월 로마 그랑프리 시리즈부터 적용할 새 경기 규칙을 발표했습니다.<br><br>눈에 띄는 변화는 라운드 종료 10초 전 소극적 행위에 관한 감점 강화입니다.<br><br>라운드 막판 경계선을 넘거나 고의로 넘어지는 행위, 공격을 회피하며 도망가는 소극적인 행위를 하는 선수에게 부과되는 감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늘어났습니다.<br><br>앞서 연맹은 경기의 재미와 공정성을 목표로 규정 개정을 추진해 왔습니다.<br><br>#태권도 #WT #세계태권도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심석희, 선발전 1·2위로 대표팀 재승선 04-13 다음 '환갑' 박중훈, "첫째 AI 컨설턴트→셋째 UC 졸업"...입 떡 벌어지는 3남매 스펙 ('미우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