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합의 후 온몸이 맞은 듯 아파” 두 자녀 방 직접 청소까지 (미우새)[어제TV]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rQU6Ts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9090acfc99f8206b91a734a571c9572d599ff166682d19f88547de1d3224d" dmcf-pid="PJmxuPyO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649379tpto.jpg" data-org-width="600" dmcf-mid="f9ZkxA71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649379tp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bd58777bd81ab4e9713df90a371c224901213a6911523685e8dea565bc01c" dmcf-pid="QisM7QWI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649549soja.jpg" data-org-width="600" dmcf-mid="4gORzxYC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649549so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49882dc0fcfe351d4f67c2bdc00a1e0d8f8758569f87aeb2166d3a7c7ea20" dmcf-pid="xnORzxYC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649744rman.jpg" data-org-width="600" dmcf-mid="8m5EMczt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649744rm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y52YEyRfM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4cfc7099052419b244c35c12832fb0cb890e551a85070c2d3f260c27039d9c5" dmcf-pid="W1VGDWe4d3" dmcf-ptype="general">이범수가 이혼 후에도 두 자녀의 방을 그대로 유지하며 직접 청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8f03a95a5ba75c78d85be7beade8fe6040caab59cd8abee9707bf35eaa610b7" dmcf-pid="YtfHwYd8iF"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범수가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6168cd3922ed051a619b7665b640c5387ab2d3fe9f07566c8aec2441e096495b" dmcf-pid="GF4XrGJ6Rt"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2-3년 개인사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슬프고 아프고 그런 기간이었다. 얼마 전에 잘 해결됐다”며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다. 둘 다 아프겠죠. 둘이 아니지 아이들이 있으니까. 제가 아픈 건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주변 가족들에게 아픔을 남긴 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59b94fe90b66d92a20beaaac90bfd6703140e5b36b1a8f4b16ce65f7740536" dmcf-pid="H38ZmHiPi1" dmcf-ptype="general">이혼 과정이 기사화되면 많은 오해가 있었던 데 대해서도 이범수는 “많이 속상했다. 제 입장에서는. 침묵하기를 잘한 것 같다.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가만히 있고 싶더라. 좋은 일로 튀는 것도 아닌데 튀고 싶지가 않더라. 애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98026b834c892c035add6f782fdcc5d92f7556994a41c582ce9016c38a59004" dmcf-pid="X065sXnQM5"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이혼 후 가족들과 살던 집에서 혼자 살고 있었고, 혼잣말을 하면서 능숙하게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밥을 먹으면서 OTT를 보는 데는 실패했다. 이범수는 “저는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다. 아이디가 뭐냐고 물어보면 제가 물어봤다. 아이디가 뭐예요? 인터넷이 없을 때가 좋았다”며 아날로그 인간의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414f9b02200e34b6ac2790cdb9da0d07779423526020933e8dad66e92365a324" dmcf-pid="ZpP1OZLxMZ" dmcf-ptype="general">식사 후 이범수는 집안을 청소했고, 첫째 딸 소을이와 둘째 아들 다을이의 방까지 직접 청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 안에는 자녀들이 사용하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네 컷 사진과 아빠를 응원하는 메모 등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7a0aa2ee3f45b85b48aac6fc84ae2095c99a63d8ef2a20cde448ed554263ee3e" dmcf-pid="552YEyRfMX"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누군들 안 그러겠냐. 아이들이 보고 싶다. 소송 기간에 첫째는 엄마와 있고 둘째는 아빠와 있고 싶다고 해서 같이 있었다.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겠냐. 다른 아이들은 엄마가 데려다주는데 나는 혼자라는 마음 안 느끼게 해주려고 날마다 학교 데려다주면서 하루도 안 빼놓고 아빠가 옆에 있다는 그런 마음으로. 그래도 엄마가 그리웠을 거다. 내색은 안 해도. 애들이 속이 깊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e73ad59ac38e426f5f7e58a380dffae252d6367aed489a8b2af940ca686360" dmcf-pid="11VGDWe4eH"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소송 마무리하고 아이들하고 이야기를 나눠봤냐”고 묻자 이범수는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지 모르니까 많이 걱정됐는데 합의 끝나고 이삼일 있다가 아이들에게 연락이 왔다. 보고 싶다고. 정말 아이들과 몇 년 만에 웃은 것 같다. 아들은 학교 갔다 와서 일주일에 두 번도 오고. 딸아이도 자주 오고. 같이 오고. 고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90a8de51a74a09c63dc7418a3f2afedb98abbdf48bc3422c94875c6f9d633a" dmcf-pid="ttfHwYd8LG" dmcf-ptype="general">소송을 다 마무리하고 어땠는지 묻자 이범수는 “합의를 이루고 이제 다 끝난 거다. 집에 가자마자 나도 모르게 침대에 눕게 되더라. 다음날 눈을 떴는데 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더라. 감기인가? 긴장이 풀리니까 2-3년 묵은 일이 해결되면서 긴장이 풀리니까 몸살이 오나보다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FF4XrGJ6J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338ZmHiPJ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13년차 무자녀’ 이태란 “아들 때문에 절규, 매번 슬퍼” (백반기행)[어제TV] 04-13 다음 54세 김승수, 母 팔순에 며느리 소개 “이름은 제니” 울화통 터져 (미우새)[결정적장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