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데칼코마니 초교 졸업 사진 셀프 공개 이유‥어른의 위로법 뭉클(태리쌤)[어제TV] 작성일 04-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DWS3jJ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88b22e1892cddcd8ceb431a34a6eb1ead1850c1f05eac4fa4190d7618cb53" dmcf-pid="KNwYv0Ai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506152sfyq.jpg" data-org-width="640" dmcf-mid="qtNhsXnQ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506152sf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8ab356fc2858759feb6adfe459c8e0c51c04bbe305df500c4b9b816d63080" dmcf-pid="9jrGTpcn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506352lgwc.jpg" data-org-width="640" dmcf-mid="BdVneEB3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506352lg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2AmHyUkL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415bf15cdf71fb4d044345116177eaa443f3ad9049435e69ffe7388f5da4030" dmcf-pid="VcsXWuEodl" dmcf-ptype="general">'김태리, 다가온 이별 슬퍼하는 어린이 다정한 위로 "배우의 꿈만 있다면"'</p> <p contents-hash="a17225d6eff346e39380095c2d53a3af6655f5ebe1e90adb47706a43202a67a8" dmcf-pid="fkOZY7Dgih"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리가 커서 만나면 본인을 못 알아볼까 봐 걱정하는 어린이를 위로하기 위해 초교 졸업 사진을 셀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fdf86dde28d348a02962a4f803325a6b9b2e0bc2b33d61f8c0e867276760d42" dmcf-pid="4EI5GzwaLC"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쿤스트가 학예회에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폐교 위기 초등학교 연극반 지도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ddc6b7aeba1a08c294e27d89c6c5254a1eef443ebd1d2b4be0fa83fce2ce1bd" dmcf-pid="8DC1HqrNdI" dmcf-ptype="general">이날 연극 준비는 척척 진행됐다. 김태리가 직접 그려 홍보 포스터를 완성했고, 동네 의상실에 맡겼던 기본 의상은 각자의 캐릭터에 맞게 수선됐다. </p> <p contents-hash="a546a75bc67ca2f483b9f2b1e71386f3fda4e5f7922bb4000e528e224a7d7866" dmcf-pid="6whtXBmjdO"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의상을 입고 실제 공연처럼 진행되는 연습인 런스루도 진행했다. 첫 런스루에 작은 소품, 대사 실수 등이 있긴 했지만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아이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서로를 돕는 모습에 연신 "잘한다", "귀여워"를 외치며 엄지 손가락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22f20a7d8c1c68d66c299eb0b7fc7f327e1078686755f73ca9023313e043c22a" dmcf-pid="PrlFZbsAis"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쉬움도 있었다. 런스루 종료 후 김태리는 "9번의 수업 만에 이만큼 만든 거니 참 대단한 거 아닌가"라고 만족하면서도 "조금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게 이 텐션이 공연까지 갈까 봐 (걱정)"이라며 수업 외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08f5e64914847cb0a39e8a7be4b903a4999e5e7af086e705ce01cf2d9465313d" dmcf-pid="Q8eEjlPKdm" dmcf-ptype="general">이에 이뤄진 1대1 데이트 시간. 최현욱은 자신감이 부족한 하윤이와 야구를 하며 용기를 심어줬고, 강남은 원진이와 하교를 함께하며 좀 더 가까워졌다.</p> <p contents-hash="433d9384dd391ef46f8e9db538ba77856d84b47005e4c1d82317ee1d583385a6" dmcf-pid="x6dDASQ9Jr"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이번 연극 연습을 통해 배우의 꿈이 새로 생긴 효민이와 치킨집에서 식사 데이트를 했다. 이때 효민이가 "공연 올리고 나면 쌤이 사라지잖나"라며 벌써부터 섭섭해하자 김태리는 "배우의 꿈을 계속 가지고 가면 우리 자주 만나지 않겠냐. 선생님은 계속 배우 할 건데"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p> <p contents-hash="766559a36e052ceda6543e057f27cc187c08bfc9280f0bf9839d2f9b2eb75ba9" dmcf-pid="ySHqU6Tsdw"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효민이가 "못 만날 거 같다. (만나도) 쌤이 저 못 알아볼 거 같다. 어른이 되면 얼굴이 바뀌지 않냐"고 걱정하자 "선생님 어렸을 때 얼굴이랑 되게 똑같이 생겼다. 효민이도 그렇게 자랄 거 같다"면서 증거로 온라인에 떠도는 본인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을 검색해서 보여줬다. 효민이의 "비슷하다"는 인정에 김태리는 "비슷하지? 너도 그렇게 클 거야"라며 효민이가 커도 얼마든지 알아 볼 수 있다고 믿음을 줘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6ffff3e7f4a7cbbb0bae325faaa90e1988bbd35ba86b9af9616c47ee5c93094" dmcf-pid="WvXBuPyOdD" dmcf-ptype="general">효민이는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연극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김태리가 집에서 챙겨왔다며 막대과자를 선물로 주자 "선생님 사랑인 거냐. 이거 죽어도 안 먹겠다"고 약속하며 김태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효민이는 "친구들한테 비밀"이라며 치킨집 테이블 밑으로 김태리에게 손하트를 날리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e50b40ce5aef990066ac48440b45cc767e54fcef0bf502c58503e349f3290fc8" dmcf-pid="YTZb7QWIdE" dmcf-ptype="general">이후 무대 리허설 당일, 운동장에 설치된 어마어마한 무대를 본 선생님들은 깜짝 놀랐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무대가 우뚝 서있던 것. 코드 쿤스트와 강남은 "'열린 음악회'보다 더 크다", "음악방송 아니냐"며 입을 떡 벌렸고, 김태리는 상상이 현실이 된 무대에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8fc09ab10461c454b8f1bdcd3f67e161082302f5a777f0cc30b5c61257570b67" dmcf-pid="Gy5KzxYCRk" dmcf-ptype="general">예고편에는 아이들의 완벽한 연기를 더 많은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다니는 등 막판 스퍼트를 내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를 향한 이들의 마지막 여정이 다음주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HW19qMGhn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XYt2BRHle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욱, 181㎝까지 큰 이유 있네 “초교 시절 컵라면 12개 먹어”(방과후 태리쌤) 04-13 다음 김준한, 아내 정수정 살리고 죽음 최후‥무속인 말대로 됐다 (건물주)[결정적장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