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밤 11시에 맥주 마셔도 살 안 찌는 안주 공개(냉부)[어제TV] 작성일 04-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RPNUZ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3ceab767f507503ded42a3b3ed841e6b9df6e40a9c9c2bbabcb9f95004b9f" dmcf-pid="KYGeQju5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443326qdyg.jpg" data-org-width="640" dmcf-mid="zfUAgI4q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443326qd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b2f4a86a0b1ed7fec621566fdc9e60be3391282b3bf8a400391fca934e1d1" dmcf-pid="9GHdxA71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443525icak.jpg" data-org-width="640" dmcf-mid="qJk704Sr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443525ic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2cdb1cb0080363093dfc475eff11e4dda7b23e0c6e36077734249dded1b26" dmcf-pid="2HXJMczt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443729jxhl.jpg" data-org-width="640" dmcf-mid="BMRYv0Ai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443729jx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VXZiRkqFR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01aec27438a86376eea952732981cec766da5f23260eb833a79be5a8f00631c" dmcf-pid="fZ5neEB3MP"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효연 관리법 공개, 배달음식 먹다 살쪄서 바꾼 야식 안주는?'</p> <p contents-hash="5c9bf0f32f11a30aa5f28a35acc00970f85be8475e9d117b07d8709d5f718426" dmcf-pid="451LdDb0e6"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효연이 주식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bac6e4a49fed134e805379eef46135ae70ebb402f00debc4da01c9a7ec0fcbb" dmcf-pid="81toJwKpe8"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66회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효연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9c5c0f7f9a132823cb2ee7b9af72201c4ef7c1a93453060bad5963364a9e6b3" dmcf-pid="6tFgir9Ud4"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나온 효연의 냉장고는 써니 출연 이후 11년 만에 공개되는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였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다 나간 숙소에 홀로 살고 있다는 효연은 "제가 송도가 본가다. 매일 스케줄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배 곯지 말라고 항상 밥도 해주시니까 이보다 좋은 데가 없다"고 데뷔 19년 차에 여전히 숙소 생활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425447735f7cf1aa0088cb1231cdeee84c5a0f77b238a07ff399dd6da1029f8" dmcf-pid="PF3anm2uLf" dmcf-ptype="general">공개된 냉장고는 생각 이상으로 휑했다. 11년 전엔 소녀시대 멤버들 이름이 적힌 재료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효연 혼자 사는 만큼 한껏 단촐해진 상태였다. 효연은 "근래 DJ를 하며 해외에 많이 나가서 저 한국에 있을 때 맞춰 (이모님이) 반찬을 해주신다"고 유독 더 재료가 적은 사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e200459500084f78ee75a84d0a7d63375f2265ac06dd47c7ccf261368984534" dmcf-pid="Q30NLsV7MV" dmcf-ptype="general">소녀시대가 연습생일 때부터 식사를 책임져 주셨다는 이모님표 반찬이 등장하자 티파니 영은 반색했다. 메추리알 장조림, 달걀말이, 진미채 볶음 등. 이 중 효연의 최애는 진미채 볶음이었다. 효연은 "밥 한 공기를 이것만 두고 먹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cfba1dca70d18e87514f4942db5eb60c35832690d59a5f49692a7438a13d671" dmcf-pid="x0pjoOfzi2" dmcf-ptype="general">이어 식사 패턴을 묻자 "전 좀 늦게 먹는다. 12시, 1시에. 낫토를 좋아해서 달걀프라이 2개에 낫토, 간장 2스푼, 참기름, 밥에 심플하게 먹거나 가볍게 먹고 싶으면 마, 사과, 우유를 갈아서 먹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2e5c20adc2ece296644069140d7ab4d9c96cb45bf3e189bc518e72f5b435cf8" dmcf-pid="yEDqU6Tsd9" dmcf-ptype="general">"저녁은 거의 외식하는 스타일"이라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근래에는 순대국밥에 꽂혀서 청량리, 군자에 자주 간다"고 밝혔다. 이런 효연은 티파니 영에 의하면 한 음식에 꽂히면 몇 달간 그것만 먹는 스타일이라고. 효연은 "한X만 패는 스타일이다. 그 집 문 닫을 때까지 먹는다"고 너스레 떨었고 티파니 영은 "아직도 그렇구나"라며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7a5a174f8c2b22670c5c37421f62e32898bc726484dbe63b6c1950881da654a0" dmcf-pid="WDwBuPyOJK" dmcf-ptype="general">효연의 순대국밥 사랑은 냉장고에서도 드러났다. 냉장고 한편에서 발견된 들깻가루를 두고 효연은 "제가 시장 가서 사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1e68a345d7b233d31d220deb0bf13fc7719055260a535ebfc1824aa90ec1237" dmcf-pid="Ywrb7QWIdb" dmcf-ptype="general">또 냉장고에서는 훈제 치킨도 나왔는데 이는 맥주 안주이자 야식이었다. 효연은 "전 약간 밤 10시, 11시가 되면 맥주가 항상 당긴다. 그전에는 배달 음식을 많이 시켜 먹었는데 살이 많이 찌더라"며 요즘은 닭다리와 참치캔을 안주로 먹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62cade26fb2131067144520be974b34ef55cc368768ba427c3f8a2884ad2696" dmcf-pid="GrmKzxYCMB" dmcf-ptype="general">효연의 남다르고 확고한 식성은 냉장고에서 발견된 레몬그라스, 오크라에서도 알 수 있었다. 효연은 레몬그라스의 경우 향이 강한 동남아 음식을 좋아해서, 오크라의 경우 미끌미끌한 식감을 좋아해서 사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칼로리가 낮고 식감이 좋아 즐겨 먹는다는 닭 근위도 냉장고에서 나오자 김성주는 "최근 오신 분 중 입맛이 특별한 분이 왔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7095aecc58fb44aee33c28bb5b7057885d4d80d1ecbd9f8fa739f2ebe9dab5e0" dmcf-pid="Hms9qMGhLq" dmcf-ptype="general">효연은 '향기에 취할라', '맥주에 취할라'라는 주제로 요리를 부탁했다. 향이 강한 요리를 바라는 첫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김풍이 대결해 최현석이 승리했으며 맥주 악주 요리를 원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윤남노와 정호영이 붙어 정호영이 승리했다. "살은 알아서 뺄 테니까 자극적으로 해달라"고 청한 효연은 승패를 떠나 모든 음식에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XsO2BRHld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OIVbeXS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수술로 몸 바꾼 천영민, 생부 추적에 자신만만 “백날 찾아봐”(닥터신) 04-13 다음 최현욱, 181㎝까지 큰 이유 있네 “초교 시절 컵라면 12개 먹어”(방과후 태리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