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홍콩 하루 매출만 2천만 원…럭셔리 집 이사한 이유 있네 ('사당귀')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wXyUkL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ff3967577effd9f121beb71f8c164f9feb609d5e42132ded031e471009940" dmcf-pid="qcm5Y7Dg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062128347uayo.jpg" data-org-width="700" dmcf-mid="UD0PVnt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062128347ua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1b16010c8c8936b2873aea9ba0fd227d5559bad620953e6a36f704fb33743" dmcf-pid="BiNvI5oMh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사당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홍콩 지점의 매출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e354aba0154a5e6c79e44ce8a5b32e6e84721b2d59069e471f05894302bcdc9" dmcf-pid="bnjTC1gRSn"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홍콩 임장 투어를 나선 양준혁, 정호영, 정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8ab5d9d5ef3e4a6cfebf58f1895526b87ba2b159c6be80e3394c57e2b1476974" dmcf-pid="KLAyhtaeC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안성재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식당인 모수 홍콩 지점을 방문했다. 코스 요리를 맛보며 감탄을 금치 못한 세 사람은 총괄 셰프를 만나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bc3506704c0ba5e003c8c0513b3382db77f332e435418c52e9add5f1f40f08e0" dmcf-pid="9ocWlFNdWJ" dmcf-ptype="general">모수 홍콩의 총 테이블 수는 15개라고. 양준혁은 "여기 넓은데 더 늘리면 안 되나. 우리는 테이블 꽉꽉 채우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2c241a3af25af22879be417ed5f4f13d6304c917e777351b0039a6ca5031e" dmcf-pid="2gkYS3jJ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062128592niur.jpg" data-org-width="1086" dmcf-mid="uEOtHqrN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062128592ni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d2ea62aa68c9cf2ad3435f09117b5333b482650da84b7db8146865bc99beb6" dmcf-pid="VaEGv0Aile" dmcf-ptype="general"> 하지만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꾸준히 잘 되고 있다고. 총괄 셰프는 "'흑백요리사' 전에도 잘 됐지만 '흑백요리사' 방영 때는 말도 안 되게 빨리 차더라. 지금은 그래도 한 달 정도는 차있다"고 밝혔다.이에 정지선은 매출을 조심스럽게 물었다. 직원이 머뭇거리자 정호영은 "제가 계산할 수 있다"며 정지선과 함께 매출을 계산해봤다. 계산 결과 하루 매출은 무려 2천만 원. 정호영은 "객단가가 높아서 매출이 높은 건 사실인데 들어가는 식재료나 인건비 같은 건 계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14d3c4204fb760b7ab57f1c1004254bfb94915b71bcc54e49c0b00c226ba0e" dmcf-pid="fNDHTpcnTR" dmcf-ptype="general">월세에 대해서도 정호영은 "조사해보니까 이 박물관 건물의 기본 월세가 있더라. 5년 계약을 해야하고 월세가 6천만 원"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양준혁은 "6천만 원이면 할 만 하다. 홍콩인데 그 정도는 써야지"라고 큰 배포를 보였다. 정호영이 "저는 6천만 원 좀 떨린다"고 하자 양준혁은 "그 정도 각오로 무슨 홍콩에 오냐"며 정호영을 타박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4jwXyUkLSM"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 3년 만에 이혼 종지부..."가족에게 상처 줬다, 아이들만 생각하면 미안해" ('미우새') 04-13 다음 "훨훨 날으는 꿈을~" 이찬원 '빛나는 별' 음원 영상 200만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