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간 양준혁 “양 안 차” 서비스 요구, 정지선 창피해 고개 푹(사당귀)[어제TV]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vRzxYC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7d7b20e526d85929517ca5066cf29a6245c32d2ab4035cf779238275b7db3" dmcf-pid="ZbfvjlPK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846498ymnb.jpg" data-org-width="640" dmcf-mid="YgrV19Ik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846498ym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e43e0ce78e83ff1b58c3ab5d03c9ea96345b7cd31db228905e5ae1846bd33" dmcf-pid="5K4TASQ9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846711bxsu.jpg" data-org-width="640" dmcf-mid="GpuweEB3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846711bx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e7f801b88a4f91f1dc664b383262dd37c408ba333a314e430d4d1bd34b712" dmcf-pid="198ycvx2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846933oqco.jpg" data-org-width="640" dmcf-mid="HakbHqrN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061846933oq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t26WkTMVM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8cb7eea35805e58c84eb0b50402e333f8aff8d6a0f03b46606207e229230d0b" dmcf-pid="FVPYEyRfi4" dmcf-ptype="general">'양준혁, 모수 22만 원 코스 요리 먹고 리필 요청…데려간 정호영 후회'</p> <p contents-hash="51677d54acbe79e09549a65fa87f00e6411f166ee49a7b550ab1dd0424d8deb3" dmcf-pid="3fQGDWe4Jf" dmcf-ptype="general">셰프 안성재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홍콩을 찾은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서비스 리필을 원해 셰프 정호영, 정지선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57d322e4803487285af313a7ba8c6123bc386f64e141d8b3984011e61ea7311" dmcf-pid="04xHwYd8RV"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는 홍콩으로 출장 간 정지선, 정호영, 양준혁이 안성재의 모수 홍콩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3923018531427202ed3d9fe00659b71f31a8ac481ce6b3acd38db9ab9af20f3a" dmcf-pid="p8MXrGJ6d2" dmcf-ptype="general">이날 점심 한화 약 22만 원, 저녁 한화 약 41만 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예약조차 힘든 모수 홍콩에 방문해 전복 타코, 참깨두부, 도토리국수, 수육 등은 물론 홍콩 한정 메뉴 고사리솥밥까지 맛본 양준혁은 "야들야들하다", "끝내준다"라고 연신 극찬했다. 하지만 식사가 끝나자 "한 입 거리네. 설마 이게 끝은 아니겠지?"라며 양이 부족해 입맛을 다셨다. </p> <p contents-hash="ab31a005d3293e636f602950f7d04c71dd59961a864a54d16d117256722fd650" dmcf-pid="U6RZmHiPe9" dmcf-ptype="general">정호영이 "코스 요리를 다 먹은 게 아니라 바쁜 매장이라서 시그니처 메뉴만 부탁했다"고 설명하자 양준혁은 갑자기 "저기요"라며 큰소리로 직원을 찾았다. 정지선이 파인다이닝에선 이러면 안 된다고 말려도 양준혁은 "이거 더 달라고 하게. 여기는 벨 없냐. 우리 가게는 벨 있는데"라며 되레 의아해했다. </p> <p contents-hash="f1cafbbad3704f438056c23a89336222e6c522a6624b7b1dfcf423774811ff2d" dmcf-pid="uPe5sXnQnK" dmcf-ptype="general">결국 양준혁의 외침을 듣고 달려온 총괄 셰프. 양준혁은 총괄 셰프에게 "근데 여기는 리필 안 되냐. 양이 안 차는데 난"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해 정지선이 "창피하다"며 고개를 푹 숙이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의 전현무까지 "너무 창피하다"며 함께 얼굴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8b226b8f4fb3c358c05cd6d916a2af96e18b97d8323b9aa1151fbeb2a9599fd3" dmcf-pid="7Qd1OZLxeb"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총괄 셰프에게 "(이런 손님은) 처음 보시지 않냐"고 물었고 총괄 셰프는 "간혹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냐는 질문에 "홀 직원이 주방 상황을 확인한 다음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만족시켜 드리려고 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5a16c15ec32de9cc7270fa7fecd66ac57f0f4cfae7accd03b7805f30b817ff" dmcf-pid="zxJtI5oMnB"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만큼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고. 양준혁이 "추가 결제를 해야 하냐. 우리 가게는 서비스로 주는데"라고 불평하자 김숙은 정호영에게 "왜 데리고 간 거냐. 창피하게"라고 말했고, 정호영은 "저때부터 후회를 좀 했다"고 털어놓았다. 정지선은 "국밥을 한 그릇 먹었는데 추가로 하면 당연히 돈 내야죠"라고 양준혁에게 한소리 했다. </p> <p contents-hash="01fec4fa3d5dfe238745bc956e8e4ebf548e9c001976b250e7c1a2e6afdb3410" dmcf-pid="qK4TASQ9Jq"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정지선, 정호영, 양준혁이 만난 모수 홍콩 총괄 셰프 정진환은 모수 서울에서 수셰프로 근무하다가 안성재의 제안으로 모수 홍콩에 넘어와 일하고 있었다. 총괄 셰프가 된 지는 2년 정도 됐다고. </p> <p contents-hash="f85edb94763d3cd93c1138e8d69ef913b8fb58996da043e562c7b298b5c12b8d" dmcf-pid="B98ycvx2Rz" dmcf-ptype="general">그는 "안성재 셰프님이 여기 오시면 주방에서 요리를 같이 하시냐, 뒤에서 지켜보시기만 하냐"는 정지선의 질문에 "여기는 제 주방이라 함부로 터치를 잘 안 하신다. 존중의 의미로. 조언할 게 있으면 따로 말씀해주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b0a552899d5e6e7d56b5ba93005d720c8953c03ed847064f0c156f73aa9add0" dmcf-pid="b26WkTMVM7" dmcf-ptype="general">이때 정호영은 정지선의 경우 "해외만 다녀오면 잡도리를 한다더라"고 모함했는데, 정지선은 자포자기해 "전 매일 (잡도리) 한다. 제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지 체크하고 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9535fea1fe184a3697570131067f55dc574befd7f891a11d90b39d4cb5796d2" dmcf-pid="KVPYEyRfeu" dmcf-ptype="general">총괄 셰프는 안성재가 어떤 보스냐는 말에 "되게 냉철한데 알고 나면 다 이해가 가는 사람이다. 안 돼 있으면 얄짤없이 혼낸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처음에 힘들다는 얘기지"라고 짐작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9fQGDWe4M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24xHwYd8e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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