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악플에 “손 떨린다”…검찰 제출 의견서 쓰다 심경 토로 작성일 04-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tlQju5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8d93e05b74d2ca618056be3fe0b21f41742c30f88a39eb953477bfd4259b9e" dmcf-pid="PQFSxA71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65702912fk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8RqxGzwa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65702912fk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99ff0984d8b57d4a3218f8a7cb69a8a427b17b1dde2753dfe0154387ac578c" dmcf-pid="Qx3vMcztH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검찰 제출용 의견서를 쓰기 위해 악플을 다시 열어본 뒤 “마음이 또 무너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84534ca144885ff9d1b72ff33f659d84430cfee77408a03806fb8dc74ee9a92" dmcf-pid="xlnfS3jJ1X" dmcf-ptype="general">1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이 떨린다. 이것보다 심한 내용들도 많다. 검찰에 제출할 의견서를 쓰기 위해서 다시 열어보았다. 마음이 또 무너진다. 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적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9246a76f8881b2325bc13a85560c986fef76224ff3c772b69cb3e564defcbd3" dmcf-pid="y85C6apX1H" dmcf-ptype="general">사진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을 캡처한 것으로 2025년 6월 3일 작성됐다. 서유리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에는 ‘인생 망한 아줌마’, ‘내로남불 아줌마’ 등의 표현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f3d07ea9ee8c12a6de205147e949e165ca5ca3caa853b8bcb486fd058e5702b" dmcf-pid="W61hPNUZ1G"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최근 스토킹 피해를 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2020년부터 지속해서 스토킹 피해를 입어왔고, 해당 인물을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지만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뒤 수사가 중단됐다는 주장이다. 이후에도 온라인상 괴롭힘은 계속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471327beb5ecc3949f5303f24afc92e65d4e0db5e642e16f06137bfd75fbb4" dmcf-pid="YPtlQju55Y"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당시 피해 사실을 SNS에 공개하면서 가해자로 지목한 A 씨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는 점을 알렸다고 밝혔다. 그러자 A 씨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과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역고소했다는 것이다. A 씨를 SNS에 적은 행위와 엄벌탄원서를 게시한 점이 명예훼손 사유가 됐다고 설명했다. 상대가 자신의 스토킹 행위를 부정하며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한다고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이범수, "승자 없는 이혼···아이들에게 미안해서 그동안 침묵했다" 04-13 다음 유노윤호, 순애보 연애사 고백..."한 사람에게 4번 차였다" (1박 2일)[전일야화]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