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매일매일 화이팅!”…이범수, 가족 떠난 집 홀로 지켜 작성일 04-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Wdp8vm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a22610c9882684ea272b53a2d3b414725cec7af146bb3e95aa4ef7e57b7efa" dmcf-pid="KE6yoOfz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범수.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SEOUL/20260413064928975wvkh.png" data-org-width="700" dmcf-mid="qxUkfLFY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SEOUL/20260413064928975wv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범수.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7c31f492761bca9d0ee97614a9367e4aadde13733152ae105804e0898f7a1" dmcf-pid="9DPWgI4qe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가족들과 살던 집을 지키는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p> <p contents-hash="6e13f09beb66f497b1fd4362dbe5157ecade49477a5ca9398414faf29d871519" dmcf-pid="2wQYaC8Bd5" dmcf-ptype="general">전날인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전 아이들과 함께 살았던 집을 청소하며 직접 요리하는 이범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이들의 방은 아이들이 살았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e6dcd71f4d7f5914f2cc3be81990e186c3130421ce1324e033a62108e258855" dmcf-pid="VrxGNh6bRZ" dmcf-ptype="general">핑크빛이 가득한 딸 소을이의 방에는 인생 네컷 사진이, 아들 다을이 방에는 만화책과 상장이 가득했다. 특히 아들 방에는 ‘아빠 매일 매일 화이팅!’이라고 적힌 메모가 붙어 있어 뭉클하게 했다. 이범수는 아이들이 집에 놀러오면 불편하지 않도록 빈방을 깔끔하게 청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dfa4523fbd2e6417f9bef3de9e0db557feab2018cd7a0b0ab8a29ef7a8c92" dmcf-pid="fmMHjlPK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범수.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SEOUL/20260413064929284pful.png" data-org-width="700" dmcf-mid="BVtabeXS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SEOUL/20260413064929284pfu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범수.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0024a27a6648363f96f133bfd4818c29e91070877074501d013635baa3e506" dmcf-pid="4sRXASQ9MH" dmcf-ptype="general"><br> 이날 방송에서 이범수는 “2-3년 개인사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슬프고 아프고 그런 기간이었다. 얼마 전에 잘 해결됐다”며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다. 제가 아픈 건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주변 가족들에게 아픔을 남긴 셈”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c24478ba7c47f36f85c50a68a22b5acd01a96ddd8089483564905fcd9253c41" dmcf-pid="8OeZcvx2RG" dmcf-ptype="general">그는 “소송 기간에 첫째는 엄마와 있고 둘째는 아빠와 있고 싶다고 해서 같이 있었다.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겠냐”며 “다른 아이들은 엄마가 데려다주는데 나는 혼자라는 마음 안 느끼게 해주려고 날마다 학교 데려다주면서 하루도 안 빼놓고 아빠가 옆에 있다는 그런 마음으로. 그래도 엄마가 그리웠을 거다. 내색은 안 해도. 애들이 속이 깊다”고 말했다. 이혼 절차가 끝나고 현재 두 아이는 모두 엄마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ee02eef298153be47f3dbc0fe76606f9aeea9d7befc171dfb4c05fb773c1e60" dmcf-pid="6Id5kTMVe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소송 마무리하고 아이들하고 이야기를 나눠봤냐?’는 질문에 “합의 끝나고 이삼일 있다가 아이들에게 연락이 왔다. 보고 싶다고. 정말 아이들과 몇 년 만에 웃은 것 같다”며 “아들은 학교 갔다 와서 일주일에 두 번도 오고. 딸아이도 자주 오고. 같이 오고. 고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33e4b56aa96b3e87758b7279766397def91df8fa9743bedc9fac466842ef386" dmcf-pid="PCJ1EyRfLW" dmcf-ptype="general">그는 “합의를 이루고 이제 다 끝난 거다. 집에 가자마자 나도 모르게 침대에 눕게 되더라”며 “다음날 눈을 떴는데 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더라. 감기인가? 긴장이 풀리니까 2-3년 묵은 일이 해결되면서 긴장이 풀리니까 몸살이 오나보다 했다”고 힘든 과정을 정리한 뒤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1b8041b7f344b35d71edea26b72b8fdb6760153b1c6facd19119e48cd64ac2" dmcf-pid="QSL3rGJ6My"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형들 전 여친 다 알아!" 하하, 김종국·유재석 과거 '열애' 폭탄 발언 [런닝맨] 04-13 다음 방탄소년단, K-팝 최초 美 빌보드 앨범 차트 3주째 1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