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지석진-하하-양세찬, "파워 스피드 컨트롤"···배신의 승리 작성일 04-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Fu9J5T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2069219f3dc0ab2b16c3cb3428f887573a909ad7af14c14cd4e908077a380" dmcf-pid="VJ372i1y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BSfunE/20260413071503388dvbx.jpg" data-org-width="700" dmcf-mid="9aJgEyRf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BSfunE/20260413071503388dv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15d78aad4a4b44cfd20d3316d7a8ca6ede1ab7312cba092288f452bb49cdfb" dmcf-pid="foub8g0HM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파워 스피드 컨트롤이 승리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a43007e7af3bc3b79a3750f582fedf170b4399701b7cce6e442b57bb96deb1e" dmcf-pid="4g7K6apXdb"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영케이와 화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e02b3f851077afd7774e201cbac40ad96e643e3f0450902019984262de009b7" dmcf-pid="8az9PNUZLB"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미션은 유재석 게임. 5초 안에 주어진 초성을 넣어서 애드리브를 하는 것.</p> <p contents-hash="38c7fa850a21804de09e398ad9e88b5b88380f9940058cdc9a3facc8efe4dbd3" dmcf-pid="6Nq2Qju5eq" dmcf-ptype="general">상황에 맞는 애드리브를 해야 하는 상황에 멤버들은 유재석과 지석진이 팀장이 되어 두 팀으로 나눴다. 그리고 가장 먼저 팀장들이 나섰다.</p> <p contents-hash="040de070ba31a7d6566c94c8198fda0a9e8a7672b7497cd8f39fcce0445ece22" dmcf-pid="PjBVxA71Lz" dmcf-ptype="general">애드리브 없기로 소문난 두 사람은 잔뜩 긴장했다. 두 사람에게 주어진 상황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p> <p contents-hash="3a14692dfbf5671b7d0afec2ed36cb160d60b96c944c444b7e32d45a5e0c74f3" dmcf-pid="QAbfMczti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가만히 있어, 고인 물, 구겨졌구먼 얼굴이, 기차 타고 저 멀리 꺼져, 거머리 같은 인간, 거미 같은 놈, 고등어 닮은 얼굴, 구린내" 등 유치한 말들을 했다.</p> <p contents-hash="3a22b81d013c7ef2338912c8ff080f390fc16f598b3f6c989ab52006248659a4" dmcf-pid="xcK4RkqFeu" dmcf-ptype="general">이에 화사는 "이 정도면 인격 모독 아니냐"라며 깜짝 놀랐다. 티키타카가 계속되던 가운데 결국 유재석이 같은 의미의 단어를 반복해 패배했다.</p> <p contents-hash="2f1e98da6732256c4af49f46c9beff71b7cfd4913e6c556a04970f0198cc3376" dmcf-pid="yumhY7DgJU" dmcf-ptype="general">이어 양세찬과 지예은이 나섰다. 두 사람에게 주어진 상황은 "키스 직전에 할 수 있는 말".</p> <p contents-hash="85629cac45710745b2e9404ba7cc5b9c81c6abee428aaeffe26c4d5b1b868512" dmcf-pid="W7slGzwaip"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찬은 누구보다 상황에 몰입했고, 지예은은 기겁을 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송지효도 "쟤 지금 상황에 완전히 몰입했어"라며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c7a6fcf8720c0a2ba3f3483f8dfe9f80d92744263aaa9b5fe9945b077c9bde0" dmcf-pid="YzOSHqrNn0" dmcf-ptype="general">결국 게임의 승패는 양세찬의 패배. 이에 하하는 갑자기 상대팀인 양세찬의 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2842b5ce9a626ba1c3882fdcde62699ff4024e6aec920f5afab881df8418b4d5" dmcf-pid="GqIvXBmjd3" dmcf-ptype="general">사실 보유 금액이 가장 적었던 하하는 상대팀이 게임에서 이기게 해 주겠다며 거래를 했던 것. 하하의 의도를 알아챈 팀원들은 그를 비난했고 그의 방해 공작을 방해했다.</p> <p contents-hash="5a9f6cb29f9ec1e2649eee9e291b7c8bae157e0289b3cc9bbddca6a590bb8c1a" dmcf-pid="HBCTZbsALF" dmcf-ptype="general">모든 미션이 끝나고 레이스 결과가 공개됐다. 3위는 바로 모두의 예상과 달리 양세찬이 차지했다. 마지막 미션에서 패배했지만 상위권이 된 양세찬의 비결을 역시 배신이었다.</p> <p contents-hash="aa247ab6f70ea53a262e2122b79ce80ec48ce2d7aa69c63ddc367934e9337aa0" dmcf-pid="Xbhy5KOcLt" dmcf-ptype="general">그는 벌칙을 안 받으려고 베팅하지 않았던 것. 이에 같은 팀 멤버들은 나쁘다며 그를 비난했다.</p> <p contents-hash="b127147a14fe10fc9bc8397292887ffb4a3e9d103c55bf0a126ccea0af0f93b5" dmcf-pid="ZM50BRHld1" dmcf-ptype="general">그리고 1위는 지석진, 하하는 2위를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화사는 "진짜 개판이다 개판. 교훈이 있다"라며 정정당당과 거리가 먼 이들이 승리를 차지해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ea5aa673167379ac90e6f734fbd2ed9d58699d471ea9a3e431a2c9a8c6a55a6" dmcf-pid="5R1pbeXSL5" dmcf-ptype="general">김종국도 하하를 향해 "앞으로 전쟁이야"라고 예고해 그가 앞으로 어떤 플레이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1d4ef29ca6eea2af97b3d81f165f7c20a485fe6790ff0cbf4adabcd35fb69c" dmcf-pid="1etUKdZvn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 뮤지컬 스타들이 게스트로 등장해 활약할 것을 예고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4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묵하길 잘 했다" 이범수, 합의이혼 2개월 만에 첫 '심경' 고백 ('미우새') [핫피플] 04-13 다음 ‘1등들’ 이예지의 진심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