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유연석 패러디에 폭소 작성일 04-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LWmHiP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63697f3cbb77a5291aac13e47f0ef4b5076e2116b178b9705a4955f08c1b3" dmcf-pid="4woYsXnQ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콘’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70902287voco.jpg" data-org-width="680" dmcf-mid="VePsaC8B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70902287vo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콘’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50d5074b39bdd679aba828e84b0796323a22e85db76a842bc2d71ee845c3cf" dmcf-pid="8rgGOZLx0r"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패러디한 '챗플릭스', 정태호·조수연의 강풍 액션 코미디 '달려'가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7b230872331d072e9f709950588997ff68ca195c7f126131d7cc90931633a11d" dmcf-pid="6maHI5oMzw" dmcf-ptype="general">이날 '챗플릭스'는 '광이랑 법률사무소'로 꾸며졌다. 유연석 역을 맡은 박성광이 등장하자 관객들의 채팅창에는 작곡가 유영석의 사진이 올라와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어딘가 짓눌린 유연석'이라는 채팅도 올라와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233cfa54c38965f155d5018f1b00ea1b6307408db8e84f02ded75013e3e1c04" dmcf-pid="PsNXC1gRuD" dmcf-ptype="general">'귀신' 서성경은 박성광에게 "난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며 "내 춤 실력을 변호사님한테 빙의해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서성경에게 빙의 당한 박성광은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 춤을 췄다. 그의 춤이 끝나자 관객들은 채팅창에 '못 춘다', '보기 싫다', '그냥 러브 다이' 등 실시간 조롱을 쏟아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09e26e59cc184f204d777b1887c9623a8a4f30fcc0da0e1372ab07af76ce754" dmcf-pid="QOjZhtaeuE" dmcf-ptype="general">발끈한 박성광은 서성경에게 관객한테 빙의해 보라고 했고, 서성경은 한 남자 관객을 무대 위로 데려왔다. 관객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막춤을 춰 폭소를 자아냈고 채팅창에는 "정범균보다 재밌다"라고 이야기가 나와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fe3d0e07eb63053eef71bb65b5dadd6259b69dc834ace5d9eac16f6f4e6821f" dmcf-pid="xEnyrGJ67k" dmcf-ptype="general">'달려'에서는 정태호와 조수연의 벚꽃놀이가 펼쳐졌다. 정태호의 오토바이 뒷자리에 앉은 조수연은 "나 오늘 집에 안 갈래"라고 말했고, 정태호는 오토바이의 속력을 높였다. 그러자 바람맨이 조수연의 얼굴에 강풍을 쐈고, 조수연이 들고 있던 솜사탕이 그의 얼굴을 뒤덮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b3fb25deae2e62b1881f59cff056a234085e815538ac7a3ae81354acc8ee2f7" dmcf-pid="yz5xbeXSpc" dmcf-ptype="general">정태호는 조수연이 계속 집에 안 간다고 고집을 부리자 "집에 가. 우리 집에"라며 '플러팅'을 시도했다. BGM으로 2PM '우리집'이 흘러나오고 정태호는 오토바이의 속력을 높였다. 이에 맞춰 바람맨은 다시 한번 조수연의 얼굴에 강풍과 꽃잎을 쏘아 재미를 더했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히트 재계약 후 처음..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년 활동 소회 밝힌다 04-13 다음 TXT, 7년 활동 소회 담은 미니 8집…다섯 멤버의 솔직한 감정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