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아시아선수권 남자부 볼더링 우승 작성일 04-13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채현, 여자부 리드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3/NISI20260413_0002108813_web_20260413071658_202604130719136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부 볼더링에서 우승한 이도현(가운데).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볼더링에서 우승했다.<br><br>이도현은 12일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99.9점을 기록, 나라사키 토모아(84.7점), 도히 케이타(74.8점 이상 일본)를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br><br>함께 결승에 오른 천종원(노스페이스)은 7위(44.6점)에 올랐다.<br><br>이도현은 리드 결승에도 진출했으나, 스즈키 네오(41+), 안라쿠 소라토(40+ 이상 일본)에 이어 오마타 시온과 39점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준결승 성적에서 밀려 4위를 차지했다.<br><br>노현승(신정고)은 리그 결승에서 7위(36+)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3/NISI20260413_0002108814_web_20260413071742_2026041307191361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부 리드에서 3위에 오른 서채현.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여자부에선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리드 결승에서 톱을 찍은 모리 아이(일본)에 이어 41+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채영(신정고·31+)과 김자인(31+)은 각각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스피드에선 정지민(서울시청·노스페이스)과 김동준이 각각 여자부와 남자부 8강에서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혁신의 '틀'을 빚다…완성도 결정짓는 금형의 가치[모닝폰] 04-13 다음 손흥민! 손흥민! 손흥민 진짜 말도 안된다, 이런 월클 한국인 다시 나올까...오타니-돈치치-르브론 다음 '5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