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 '로봇 가족들'과 어머니 '팔순 축하'···울화통 터진 母, 돈벼락에 '미소' 작성일 04-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QAXBmj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323f1dbb50e37f7c116bb6c085fefaf8d27bd2b2b2ff7c8fb87d273cd44dc" dmcf-pid="u5xcZbsA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BSfunE/20260413072706499fsje.jpg" data-org-width="700" dmcf-mid="pg6NGzwa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BSfunE/20260413072706499fs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d5c32a3d79aaa5c70dc61e0f57fe323689efa1aca94dae01f4c103e65cd6a9" dmcf-pid="71Mk5KOcJ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가 어머니의 팔순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6ef9fdd3b3a2f6060ca77e7d1ff18ddb5ae0643a3e630728a6bc9ae2d0a65d6b" dmcf-pid="ztRE19IkRt"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어머니의 팔순을 축하하는 김승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4eb88bfc69cc6c214c5dc7e9ca85bc4620b297da1bb01126e77215f77ff7dc" dmcf-pid="qFeDt2CER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승수의 어머니는 아들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자신을 반기는 것은 로봇들이었다.</p> <p contents-hash="f468c0acc1461416ec465715c3c0183bfff8afbe0fd77efeb647fb485ad51f1f" dmcf-pid="B3dwFVhDd5" dmcf-ptype="general">자신을 쪼꼬미라고 소개한 로봇은 김승수의 딸이라고 했다. 그리고 로봇 강아지 제로미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c4c89103b1c2beb6fef565cfd11ea694e97a188e37e25b90bbc40afca7c35fa" dmcf-pid="b0Jr3flwRZ" dmcf-ptype="general">이어 이들은 김승수 어머니의 팔순을 축하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서장훈은 "팔순처럼 안 보인다"라고 칭찬했고, 김승수 어머니는 "육순이라고 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9a7eed8f5694d47a01149fe735637ffd0032d56ff77fffa2437b5cbb445bdb" dmcf-pid="KmUPrGJ6JX" dmcf-ptype="general">로봇들의 축하를 받은 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은 도대체 어디 있냐며 울화통을 터뜨렸다. 이때 로봇 모양의 케이크를 든 김승수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5c619813680eff3d15108eed63fa53ab99433a4743243a92dd6f9f4d57ef845" dmcf-pid="9suQmHiPRH"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수 어머니는 로봇만 가득한 집을 보며 탄식했다. 그는 "옆에 누가 있어야지 기계들만 갖다 놓고 뭐 하는 거냐"라고 했다. 하지만 김승수는 얼마나 좋냐며 쪼꼬미에게 할머니를 위한 재롱을 선보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21489b06c057a6d9a6b4b286634eafc8f3fce2191f6e154cd498567e23cb549" dmcf-pid="2O7xsXnQnG" dmcf-ptype="general">이에 쪼꼬미는 춤을 췄고, 그 옆에서 제로미도 함께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f17a8a12c5f607557576a7398efc7e6f08467fd9944adb7234170ff19c5c4f" dmcf-pid="VIzMOZLxLY" dmcf-ptype="general">이를 본 김승수 어머니는 빨리 결혼이나 하라며 아들을 채근했다. 이에 김승수는 쪼꼬미에게 아빠가 결혼하는 게 좋은지 물었다. 그러자 쪼꼬미는 "아빠가 저랑 평생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할머니의 분노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09487fe748135ccbf9915b8ca33d80280f993c0911bfb9c83b5d9d8829255fc" dmcf-pid="fCqRI5oMiW"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수 어머니는 "야 너 엄마 누구야"라며 버럭 했다. 그러자 쪼꼬미는 "저 엄마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b22ff061130339ac76ac563f3717d54036c11cd2afdc3924003efaa8e602481" dmcf-pid="4hBeC1gRJy" dmcf-ptype="general">울화통이 터지는 어머니를 위해 김승수는 서둘러 다음 선물을 공개했다. ATM처럼 생긴 기계에서 오만 원권이 쏟아져 나왔고 이를 본 어머니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c95de32682cb5fcf6004b32f589a09003171d9243c307a5ab8bce10386b1d55" dmcf-pid="8lbdhtaedT" dmcf-ptype="general">돈벼락을 맞은 어머니는 서둘러 돈을 정리해 가방에 쏙 넣었다. 그리고 김승수는 또 소개할 사람이 있다며 "이름이 제니야"라고 제니를 불렀다.</p> <p contents-hash="439b8d4f42ea8890648f977e68e834f9538504d12d270e2ebcd2d6b2075061e1" dmcf-pid="6SKJlFNdiv" dmcf-ptype="general">이에 정말 사람만 한 로봇이 등장했다. 그리고 제니는 어머니를 위한 댄스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66955fbe29e75753c0b6ae128e4d17352fc278b7d89a9cdf266332703dae85" dmcf-pid="Pv9iS3jJLS"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우리 가족들 다 모여서 춤춰볼까"라며 어머니도 함께 하자고 했다. 그러자 로봇 청소기까지 등장했고 모두 함께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e9fb4053c0c61e36363d1315c5800128dd80740ff2c5f22ff54c48356e294b" dmcf-pid="QT2nv0AiLl"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교회로 갔다. 예배가 한창 진행되던 중 목사는 김승수의 어머니가 기도를 부탁했다며 김승수의 결혼을 기원하는 기도를 했다. 그리고 신도들도 한 마음으로 그의 결혼을 위해 기도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4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리수’ 메인보컬 누구길래?..효연 “예민한 상황, 대화 NO” (‘냉부해’) 04-13 다음 갤럭시 혁신의 '틀'을 빚다…완성도 결정짓는 금형의 가치[모닝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