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 두들겨 맞은 듯 아파"…이범수, 이윤진과 이혼 사유 '주목' 작성일 04-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xTFVhD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8211af677d4fab39102e0c4b37090e4e7452c6aba3a119cea95f88e5a6776" dmcf-pid="53My3flw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사진=미우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oneyweek/20260413072404573hxyl.jpg" data-org-width="618" dmcf-mid="XvzklFNd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oneyweek/20260413072404573hx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사진=미우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7d2e0509933ba5e25b186075e8667991ea1697435d1a359b15c9b60cad5335" dmcf-pid="10RW04SraW" dmcf-ptype="general"> 배우 이범수가 이윤진과 이혼 후 홀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9871b24862fdb98e16a36a506ee9272d145e4b7a74e2ee90a883081de65f1beb" dmcf-pid="tpeYp8vmoy"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근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한 이범수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제작진과 만난 이범수는 "새로운 기운이 시작되는 요즘인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2~3년 개인사가 있었다. 얼마 전 잘 해결이 됐다"며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2696434b30b6b1230fdf6be855701b3b5f44dae21e31ffb97ff68b3343ed546" dmcf-pid="FUdGU6TsjT"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이 승자가 없다. 둘다 아프다. 제가 아픈 건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가족들에게 아픔을 남겨서 아쉽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6c5458241827c38a227a50f4d1f0e281f99e9d6a58b00dd63ebc05650280c9" dmcf-pid="3uJHuPyOov" dmcf-ptype="general">또 이혼 과정에서 이윤진의 폭로성 SNS 글로 인해 구설에 오른 것과 관련, "많은 오해가 있었다. 많이 속상했다.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침묵하길 잘 한 것 같다. 아이들한테 미안해서 가만히 있고 싶더라. 좋은 일도 아닌데 튀고 싶지 않았다.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fe0b32505c1d17662ee5922010286bbbf0b973f5e033ff82ed16e12cd3211f" dmcf-pid="0W9mWuEoaS" dmcf-ptype="general">그는 두 자녀에 대한 그리움도 전했다. 이범수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 소송 기간 동안 첫째 딸은 엄마와 지냈고, 둘째 아들은 아빠와 있고 싶다고 해서 함께 있었는데,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435e60d2f57c6d47ffde208f925ff2a80a1ee9561bd1791f46b39223d4afe4" dmcf-pid="pY2sY7Dgol" dmcf-ptype="general">소송 마무리 후 아이들과의 재회에 대해서는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지 몰라 많이 걱정했는데 합의가 끝나고 2~3일 뒤 아이들에게서 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만났는데 몇 년 만에 아이들과 웃은 것 같다"며 "그 뒤로 아들은 학교 갔다 와서 일주일에 두 번씩도 온다. 딸도 자주 온다"고 전했다 .또 소송이 마무리된 당시를 떠올리며 "집에 가자마자 나도 모르게 침대에 눕게 되더라. 다음날 눈을 떴는데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더라. 2~3년 묵었던 일이 해결되면서 긴장이 풀리니 몸살이 온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68c5277383a36dc0de973ddddf4e336f687172eaf63e4c6e8c13dd1703c55a0" dmcf-pid="UGVOGzwaNh" dmcf-ptype="general">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월 이혼 합의 소식을 공식화 했다. 당시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와 이윤진은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라며 원만한 합의로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라며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 및 왜곡된 해석이 확산된 바 있어, 이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687540e9245d7ea513a5d74d377c1be28900885f812194e44a9ed2f88aa94b" dmcf-pid="uHfIHqrNNC"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7세 母, 365일 하루 3시간 운동…서장훈 “지금 너무 과하다” (물어보살) 04-13 다음 “난 틀렸다, 대 끊겠다” 전소민, 결혼 이어 2세까지 ‘포기’ 발언 눈길 [핫피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