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범수, 가족과 살던 집에 홀로… "아이들 보고 싶은 마음" [TV온에어] 작성일 04-1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L77QWI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edc0ded6f3bf78c87340f1834181a56e213e462d01db4d563365e18e48213" dmcf-pid="b9ozzxYC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071945868vyfq.jpg" data-org-width="620" dmcf-mid="zi3wwYd8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071945868vy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d031c1ed1e0b5eaad2c7fa9486eba117a39c2bd52c23d8d1eb2d3f525ba8fb" dmcf-pid="KUMtt2CEO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녀들과의 접점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3180981cc844fdef15190130d744a8679e3364781740f4e39834d8bb3b8a7709" dmcf-pid="9uRFFVhDI0"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합의 이혼을 알린 이범수가 새 멤버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dfaef8360434178e8d249f23c163fe62bd171339fa3a2f26f432bca950864cb" dmcf-pid="27e33flwE3" dmcf-ptype="general">이날 이범수는 이혼 후 가족들과 살던 집에서 혼자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범수는 배가 고프다고 혼잣말을 하면서 요리를 했고, 이를 본 서장훈은 "요리하는 게 익숙해 보인다"라며 "혼잣말하는 게 생활이 됐다. 자연스럽다. 저도 집에서 엄청 한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f095c2bb5c3c15eeaa7d9ea3816d0bc996bd644d864cd326ec33abf3c81a1b5" dmcf-pid="Vzd004SrDF" dmcf-ptype="general">냉장고에는 반찬통이 있었으나, 먹다 남은 오래된 반찬들이 남아 있었고, 그는 능숙한 솜씨로 북엇국과 마파두부를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을 먹으며 이범수는 적적한지 혼잣말을 내뱉으며 식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5797d2f4adff7f0370eddefd7c4b70209d74af85825a600f121cce31d56aa12" dmcf-pid="fqJpp8vmOt"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뒤 그는 가족과 함께 지내던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는 자녀들의 방도 찾았다. 딸의 방에는 네 컷 사진을 포함해 추억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그는 방 안을 정리했다. 아들의 방 또한 상장과 만화책 등 흔적이 남아 있었다. 특히 '아빠 매일매일 파이팅!'이라고 적힌 아들의 포스트잇이 발견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dfaed02fbe8aba079b42c7c394689a59d09c58fee55ececc6e4c78d80b34a" dmcf-pid="4BiUU6Ts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071947261cgjh.jpg" data-org-width="620" dmcf-mid="qbEffLFY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071947261cg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6849b261e20b1a416be25713373e470c2ca83b7d9b7eb7bd92931a5c4d9f72" dmcf-pid="8bnuuPyOs5"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두 자녀에 대해 "누군들 안 그러겠냐. 아이들이 보고 싶다. 소송 기간 동안에 첫째 딸아이는 엄마랑 있었고, 둘째 아들은 아빠랑 있고 싶대서 같이 있었는데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겠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afd38fc9007403e2e45805b905dbc7c9a56b3941b388b6950f783ef8c2e143" dmcf-pid="6KL77QWIEZ"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아이들은 엄마가 (학교) 데려다 주는데 '나는 혼자다' 이런 마음 안 느끼게 해주려고 날마다 학교 데려다 주면서 하루도 안 빼놓고 '아빠가 옆에 있다'는 마음이었다. 첫째도 그렇고 둘째도 그렇고 속이 깊다. 내색은 안 했어도 엄마가 그리웠을 것"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ed7e2d1e100c75e34fbd4fa9df843336ce56a63a2e872bc5eabdd7e7740f679" dmcf-pid="P9ozzxYCsX"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지 몰라 많이 걱정됐는데 합의가 끝나고 2~3일 뒤 아이들에게 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만났다. 정말 아이들과 몇 년 만에 웃은 것 같다"라며 "그 뒤로 아들은 학교 갔다 와서 일주일에 두 번도 온다. 딸도 자주 온다.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10671dea55d6a116ffff4157fefef63c369661ea57b0fa4238c5ad9121aaa4" dmcf-pid="Q2gqqMGhsH"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통역사 이윤진과 지난 2010년 5월 재혼해 슬하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2024년 3월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이혼 조정 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0df0c87c25c49b34c810087b7a5d27345d7d8a1f5890260ab761b1e9671927d" dmcf-pid="xolddDb0E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우리새끼']</p> <p contents-hash="4a914fa0324ff79da85b8be6c14dde85f36f6a3032ea06bf39fcd104f3c7daa6" dmcf-pid="yt8HHqrNI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우새</span> | <span>이범수</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WF6XXBmjI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긴 머리 시절 보니 알겠네…코 5번 끝에 “복원불가” 04-13 다음 라뮤끄, 얼굴 지방 흡입 극심한 고통 “주변 다 말려, 과거 돌아간다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