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전처 유깻잎과 또 이혼 예능..딸 쿨한 반응 "자신 있어" 작성일 04-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3sOZLxC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R0OI5oM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cf5392a7bfcc2ba8a742b00d0e313c719de993ebd65cc1509ffe4c4e51341" dmcf-pid="tepIC1gR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news/20260413073604045mnok.jpg" data-org-width="600" dmcf-mid="ZUXkEyR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news/20260413073604045mn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8b3599dc7bc477926f520a19ffe74188aa8b7646d8d4709021bfdf78a37f1c" dmcf-pid="FdUChtaeSp" dmcf-ptype="general"> 유튜버 최고기가 딸에게 방송 출연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div> <p contents-hash="fad3280b76d7f67d52d1d5fdbb94290bccaa84169a1f56f60bfd207a05be81ff" dmcf-pid="3JuhlFNdS0"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방송 출연하는 아빠가 부끄러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79f23f21466ef6805b88cbb6e0c3f035f529a729e003b3d16d69784c84ea2c1" dmcf-pid="0i7lS3jJy3"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최고기는 "가끔 거리 돌아다니면서 아빠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떠냐"고 물었고, 딸 솔잎 양은 "아빠는 기분 안 좋겠지만, 난 좋다"고 말했다. 이에 최고기는 "아빠도 기분 안 좋지 않다"고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f6679519d1348e8de5c700ca0fe22ad67e055d01b361d0e51e5288bcc20ef7d8" dmcf-pid="pnzSv0AiSF"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를 비롯해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전 아내인 유깻잎과 동반 출연했고, 오는 14일 TV CHOSUN 'X의 사생활' 출연 또한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8805ee1b54c0b87ca5bc9bcd5081e41f45e5ceede1ce7c76fcfbe706b2407a7b" dmcf-pid="ULqvTpcnyt" dmcf-ptype="general">그는 "아빠가 항상 '솔잎아 아빠 여기 출연하는데 솔잎이도 같이 출연해 줄 수 있어?'라고 물어보면 '당연하지'라고 말해준다"며 "아빠 방송하는 것보다 솔잎이 마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딸의 생각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ccaea594689f45fd09e30b12c7e2722fe766ada63c42ddaae0b34e54aa0d697f" dmcf-pid="uoBTyUkLh1" dmcf-ptype="general">이에 솔잎 양은 "방송 출연하는 거 괜찮다. 뻘쭘해 하지 않고 자신 있어야 찍는 것"이라며 "그냥 나의 생활이니까 자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6f6674791f3d4ccdbfb105e8cb6a1e4afa4e5caf7642e9569dbe4be1e1c69e" dmcf-pid="7KyaNh6bW5"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아빠는 오랫동안 방송 일을 해와서 카메라에 노출되는 게 전혀 부끄럽거나 힘들거나 하지 않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보면 그런 걸 잘 이해 못해주는 사람도 있다. 근데 아빠는 그런 것도 잘 넘어간다. 사람 생각은 다 다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9WNjlPKv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사생팬 피해에 나선 유재석이 실화라고?…정성일 파격 행보 화제 [엑's 이슈] 04-13 다음 이수지, 시도 때도 없이 눈물...'배 노출' 신박한 아이디어('마니또 클럽')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