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사과문 전략적… 이제 정식 다투겠단 의미"[MD이슈] 작성일 04-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직 변호사 겸 회계사가 바라본 차은우 상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mIsXnQ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ee4160c4cc63adf1d8048d72d53a402ae9442dd463abc897e6c47165b6e0b" dmcf-pid="YVsCOZLx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ydaily/20260413073437291rjes.jpg" data-org-width="640" dmcf-mid="yjt0FVhD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ydaily/20260413073437291rj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d58178c0f46c4448afac0647ba598c6a18966270d0bfb71df69caaba93b489" dmcf-pid="GfOhI5oM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현직 변호사 겸 회계사가 차은우(29·이동민)의 사과문이 전략적으로 작성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ddf5b4838fb28f90ff7dfac34a0eb3cf4488a5918586877045a52e7305d70cb" dmcf-pid="H4IlC1gRmC" dmcf-ptype="general">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비전문가를 위한 친절한 해설판' 차은우 편, 또 다른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15779bd8346cdeb576820328345245e57e8b908a8e828441702cd5cb033e7b2c" dmcf-pid="X8CShtaesI" dmcf-ptype="general">그는 ''세금(추징금) 냈으니 탈세 인정한 거 아니야?' 아니다. 추징금을 냈다고 해서 혐의를 인정하는 건 아니다. 추징금 납부는 가산세가 불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지는 게 일반적이다'며 '차은우의 최우선 목표는 세금(추징금) 줄이는 것보다도 '고의적 탈세(조세포탈)가 아니다'를 입증해 형사 고발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데 집중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사과문이 전략적으로 작성된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9eb04e7443e46702c671e5da9dd3289f8ac8bdb684a4df65e161aadc1b81e7" dmcf-pid="Z6hvlFNdIO" dmcf-ptype="general">이어 '사과문 중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표현이 등장한다. 법인을 통해 고의로 세금을 빼돌리려던 게 아니라 사업 때문에 만든 것이라는 의미다. 즉 '고의성은 없고 과실에 불과하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며 ''가족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겠다' 이번 사과문에서 차은우는 모든 책임의 화살을 본인에게 돌렸다. 대중 입장에서는 '책임감 있다'는 인상을 주고 동정론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실제 법인 대표인 어머니를 향한 수사와 여론의 화살을 원천 차단하는 전략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e2c39bd94ffbbdc4e1dbc888a1e785c8497d856e102d38dabdcaab321529a2" dmcf-pid="5PlTS3jJDs"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 진짜 뜻이 마냥 형식적으로만 읽히지는 않는다. '추징금은 일단 냈고 이제 정식으로 다퉈보겠다'는 의미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가산세가 더 늘기 전에 추징금은 일단 냈고 이후에는 조세심판·소송 등의 구제절차를 밟겠다는 의미다. 이건 납세자에게 보장된 당연한 권리기도 하다'며 '130억 원은 차은우에게도 어마어마한 돈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무서운 건 평생 따라붙을지 모를 '탈세범' 이미지다. 지금은 돈보다 명예를 지키는 싸움을 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f8f9ee4f2a15d7f8d1e3ba56d687d352cf9e05e516fdb7b82185770d06372a" dmcf-pid="1QSyv0Aimm" dmcf-ptype="general">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차은우는 앞서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 더이상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 이혼 후 마주한 '아날로그' 일상…"아이들에게 미안해"(종합) 04-13 다음 두려움을 알기에 더욱 강해진 르세라핌, 정규 2집으로 컴백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