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위 ‘왕사남’, 1633만 돌파…1위 ‘명량’과 128만 격차 [박스오피스] 작성일 04-1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mjaC8B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44c3ef6fb8926040c06ca2b71c82213941f5f746e7d87f01a2c9d22afbec5" dmcf-pid="pSsANh6b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073404937rqjs.png" data-org-width="424" dmcf-mid="3twaoOfz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073404937rq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38a85782c58e0ddfbf10327d73c14c291f984475e44f90353deab2f84d0abb" dmcf-pid="UvOcjlPKD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33만명을 넘기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2위에 올라섰다. 1위 ‘명량’과의 차이는 128만명 수준이다.</p> <p contents-hash="f427420b5e497d525e7ab6167f7435a0bae6defbd1955d55656a52edc7f02433" dmcf-pid="uTIkASQ9r3"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67일째에 1633만 관객을 기록하며 ‘극한직업’(1626만명)을 제치고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현재까지의 흥행 속도를 고려할 때 ‘명량’(1761만명)과의 격차는 상당 부분 줄였지만, 최종 기록 경신 여부는 불투명하다.</p> <p contents-hash="4fdda201e53d008b76969c257f60295a826fa04fc9c0a7f6ecc7619872b6b0fe" dmcf-pid="7yCEcvx2rF" dmcf-ptype="general">최근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 동원력은 평일 약 3만명, 주말 약 7만명 수준에 머물고 있다. 동시에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는 ‘살목지’와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뒤진 3위에 위치해 있어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0e4f11354ecb9874894d59865a8fbb62d6db4124d70408f1553b70861c91d369" dmcf-pid="zWhDkTMVOt"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초 개봉한 이 영화는 설 연휴를 계기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빠르게 관객을 끌어모았다. 개봉 한 달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이후에도 반복 관람 수요가 이어지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1576억원으로 집계돼 국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e8cdb8e3eddfd686ed4ea150e6c570f735c4f876c1fa5144324a73bd1078c35e" dmcf-pid="qYlwEyRfD1"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조선 단종의 유배 시기를 중심으로, 그를 곁에서 지켜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인간적인 관계와 감정을 강조해 다양한 연령층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621a57b4f00971df67913d26826be6e1c9a41d3c7348306dee38bd0a75c1b94c" dmcf-pid="BGSrDWe4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bHvmwYd8E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 진흙탕 이혼 소송에 입 열었다…이중 생활·시모 폭언 "오해 있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파" ('미우새') 04-13 다음 이범수, 이혼 후 마주한 '아날로그' 일상…"아이들에게 미안해"(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