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텅 빈 아이들 방 청소..."합의 이혼 후 온몸 두들겨 맞은 듯" ('미우새') 작성일 04-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cYPNUZtK">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FqkGQju5H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a535382cc547a412461c1dea9740302a6f0b3e3d4b444fd24f4a5b6de41622" dmcf-pid="3BEHxA71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74345712qxns.jpg" data-org-width="1088" dmcf-mid="WgJOBRHl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74345712qx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cb5716337a030974a8872a971132e2e37acbfa17b707f83b7cdf10d55eae2a" dmcf-pid="0bDXMcztHq" dmcf-ptype="general">'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홀로 남겨진 집을 공개하며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ea269c65d8a5af2545a2c270f03a41a2bcfb12c2a225aee41aace22ff4d2683" dmcf-pid="pKwZRkqFZz"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이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d13050646989ea62a0fac2eac8aca76005de54536cbaaf4a48847dcdd10af6" dmcf-pid="U9r5eEB3t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홀로 아침을 맞이한 이범수는 정갈하게 이부자리를 정리한 뒤 곧장 아이들의 방으로 향했다. 이제는 주인 없이 텅 비어버린 공간이었지만, 이범수는 쉼 없이 청소기를 돌리며 아이들의 빈자리를 정돈했다.</p> <p contents-hash="23ac1a9ea3ad840454f95512182914690d903de6542e06a71c14b1b0d42332a1" dmcf-pid="u2m1dDb0Hu"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이혼 절차가 마무리된 당일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털어놓기도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56af86d56ed7ea8e5cc81085e3458a9423b105b606138f2814b28ba4635e6" dmcf-pid="7VstJwKp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74347026oedh.jpg" data-org-width="975" dmcf-mid="1fOFir9U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074347026oe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8e3a63ca0b52a698b37382107e424f4871163ad8111cf2630bfa108a58359d" dmcf-pid="zfOFir9UZp" dmcf-ptype="general"><br>그는 "합의를 이루고 집에 가자마자 나도 모르게 눕게 되더라"며 "다음날 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팠다. 2~3년 묵었던 일이 해결되면서 긴장이 풀리니까 몸살이 온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06467f89b54088f4ed088fc5d05c75f05da24e4d7963bfe2e45fa7e674ae465" dmcf-pid="q4I3nm2u50"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밝혔다. 이범수는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잖아요. 둘 다 아프다"며 둘이 아니지 아이들이 있으니까. 제가 아픈 건 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가족들에게 아픔을 남겨서"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48a5df3e36a2702148ea7ac4b747a30cfdc6017f1a0dcfd2fc328a294d3b19c" dmcf-pid="B8C0LsV713"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들에 대한 마음을 거듭 강조했다. 합의 이후 아이들과 다시 만났던 순간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e4e01527755c616e936d0df3c308fbf261a2fe2560cb502a9fc6b8aebaee407" dmcf-pid="bWQEp8vmGF"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지 몰라 많이 걱정됐는데 합의가 끝나고 2~3일 뒤 아이들에게 '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만났다. 정말 아이들과 몇 년 만에 웃은 것 같다. 그 뒤로 아들은 학교 갔다 와서 일주일에 두 번도 온다. 딸도 자주 온다.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0521ddbb5f35c1d2b5582e764607098495e16fd4ca32a4fd19e633460652b7" dmcf-pid="KYxDU6TsGt" dmcf-ptype="general">앞서 이범수는 통역가 이윤진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약 2년에 걸친 과정을 거쳐 지난 2월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 자녀들은 각자의 환경에서 생활 중이며, 그는 떨어져 지내는 시간 속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9GMwuPyOZ1"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로 향한 53만 명..개봉 첫 주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무비차트] 04-13 다음 강균성X김장훈, 13일 '허니' 리메이크 음원 발매…폭발적 초고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