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 사망·심은경 체포…‘건물주’ 폭풍 전개 뒤집었다 작성일 04-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P3Gzwa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adfd0ac9bdc96165681ddbc9910d8227f231d3a445a7df50ef336f49fa146" dmcf-pid="YPQ0HqrN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donga/20260413075349197kaje.png" data-org-width="1313" dmcf-mid="xsfOcvx2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donga/20260413075349197ka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6739e9f5938d04a622205c2e09b4e7fd78299a92fcd703b5d2f9b774ba0faf" dmcf-pid="GQxpXBmjl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김준한의 죽음과 심은경의 체포까지 폭풍처럼 몰아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5cf51bd4fd3ff4ca24c393c50c9731fbafb56f9b4b2e225c71157e567bec0f13" dmcf-pid="HxMUZbsATy"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0회에서는 납치 사건과 화재 사고가 세윤빌딩을 덮치며 기수종과 김선이 또다시 위기에 몰렸다.</p> <p contents-hash="4441d75711751120099a40549bd74c72c6e4c169273093edee559b8526cd9648" dmcf-pid="XMRu5KOcyT"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은 간호사 친구 애수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민활성을 살려냈다. 이후 기수종과 김선은 계획대로 전이경에게 딸 기다래를 풀어달라고 요구했지만, 전이경은 두 사람이 끝까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99c59d8423cceba1de91344903bf4700fc40f7bc58dd2238be0fba428e41701" dmcf-pid="ZdJqFVhDyv"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화재까지 발생했다. 앞서 전양자가 배관을 절단해 누수 사고가 났고, 기수종이 수리비를 아끼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처리했던 일이 결국 화를 불렀다. 세윤빌딩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p> <p contents-hash="891cdf28fdabb299280c21ccd9fbd22ae99a13160e88c415910a53bc9cf2a547" dmcf-pid="5JiB3flwhS" dmcf-ptype="general">옥상에서는 전이경과의 숨막히는 대치가 벌어졌다. 전이경은 기다래를 인질로 잡고 이성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그 순간 민활성이 등장했고, 그는 장모 전양자에게서 독립하고 싶어 꾸민 납치극이 이런 비극으로 이어질 줄 몰랐다며 뒤늦은 후회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62e0cfbff731a03ca8bfc64518edc9674f63ebf2da48360956d27f9bc92c5" dmcf-pid="1inb04Sr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donga/20260413075354095swjd.png" data-org-width="1302" dmcf-mid="yF1mjlPK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donga/20260413075354095swj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4560eff4434c4f3d6d5783f526f23ebe8e2be1bb5ba39a7529989778247e0c3" dmcf-pid="tnLKp8vmCh" dmcf-ptype="general"> 민활성은 전이경에게 “너와 잘 살고 싶었다. 다시 시작하자”며 이번만큼은 뱃속의 아기를 꼭 지키자고 진심을 전했다. 흔들린 전이경은 결국 기다래를 풀어줬지만, 곧 정신을 잃고 옥상 아래로 추락했다. 민활성은 전이경을 감싸안고 함께 떨어졌고, 끝내 아내를 구한 뒤 목숨을 잃었다. </div> <p contents-hash="89fd4292bd238f6a5253faf6b48ed72aee9e24a590504cb6a2f368523215d96b" dmcf-pid="FLo9U6TsTC" dmcf-ptype="general">기수종의 요청을 받고 세윤빌딩에 도착한 요나는 동철 일당과 격투를 벌였다. 살기 어린 눈빛으로 동철을 죽인 요나는 출동한 경찰 앞에서는 돌연 어린아이처럼 울먹이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며 섬뜩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649b06f0a25ec2daaad872ea8b726d9e182d162a905d95df993b93607b92854" dmcf-pid="3og2uPyOhI" dmcf-ptype="general">이후 기수종과 김선 가족은 구조됐고, 요나는 체포됐다. 민활성을 비롯해 다수의 사망자도 발생했다. 기수종은 불타버린 세윤빌딩을 허망하게 바라보며 무너졌고, 김선과 함께 경찰 조사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두 사람은 전이경 납치 사건을 묻어두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a218e0251157b2e103cc7894ade09eafba00d236f62201b037d85295f1a46c48" dmcf-pid="0gaV7QWISO"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기수종과 김선이 숨긴 공인중개사 장희주의 시신이 발견되며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최종회를 앞두고 기수종과 김선이 저지른 일들이 한꺼번에 얽히기 시작한 가운데,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paNfzxYCT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형, 이적 덕에 언어 장벽 극복…프랑스 유학 회상 04-13 다음 지드래곤, 차은우 130억 추징금 완납 사과문에 '좋아요'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