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의 여인 작성일 04-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8DBRHl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492273241d5f06636e7c7bde8394e91bb769968629dd46b0b6c5a51438baa" dmcf-pid="3U6wbeXS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80526831opqq.jpg" data-org-width="680" dmcf-mid="tyUJZbsA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80526831op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5fe2b698b1c5edcbbd15e600fc1f61511d949425d8d664ab39ff8291f2adf0" dmcf-pid="0uPrKdZvUM" dmcf-ptype="general">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초기 투병 중인 심권호를 찾아온 의문의 여인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div> <p contents-hash="5c731f4231c87add24fc4e29a952c63dd9c231790f701394b9c288964b9bd04e" dmcf-pid="puPrKdZvpx" dmcf-ptype="general">13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수술 3주 후, 건강한 모습으로 제작진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갖는 심권호의 모습이 포착된다. "사진 좀 보여달라"는 제작진의 추궁에 심권호는 "사진 없다니까…"라며 수줍게 사양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9e3ee81d11d56863aabf9da19de822c20db47c048300e7f2c793bb25e7bbaa4f" dmcf-pid="U7Qm9J5TzQ"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여기엔 뒷얘기가 숨어있었다. 지난 방송을 통해 심권호의 간암 진단 소식을 접한 여성 팬이, 직접 홍삼을 들고 심권호의 집을 방문했던 것이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집으로?!"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34b04688bce193aa6a8e9b56d344b75ad58fe9ec645a700b4a9ce9d511d9c25e" dmcf-pid="uzxs2i1yUP" dmcf-ptype="general">화면 속 심권호는 쑥스러운 듯 은은한 미소와 함께 휴대폰에서 해당 여성 팬을 검색했다. 이에 제작진은 "(여성 팬분께) 메시지 하나 보내라. '지금 잘 지내고 있다'라고…"라며 '연애 초보' 심권호를 적극적으로 부추겼다. 심권호는 "그만하자, 싫다"고 고개를 흔들었지만, 제작진은 "시켜야 하지, 혼자서 안 할 것 아니냐"며 포기하지 않고 권유를 이어갔다. 사랑꾼 MC들조차 이 소식에 깜짝 놀라며 호기심을 드러낸 가운데, 과연 심권호에게 애정의 손길을 건넨 '홍삼 여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31f6fc9159b34aa76929c8869b6d550aaad5149a676de590396e1383f5e8ec2" dmcf-pid="7qMOVntWF6" dmcf-ptype="general">53세 모쏠 심권호와 여성 팬의 설레는 이야기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4월 13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차태현 가족 위한 책 선물…'마니또 클럽' 웃음과 감동 잡았다 04-13 다음 르세라핌,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5월 22일 발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