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결혼지옥’ 시녀와 야수의 전말 작성일 04-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w0jlPK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bd480d4ecc36f66ac92b976073b9e3db25c2bc7a08b7fb34a6d513e7544ca" dmcf-pid="WyrpASQ9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의 결혼지옥’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80439520kpwh.jpg" data-org-width="680" dmcf-mid="xRiTxA71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80439520kp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의 결혼지옥’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ee579d73681d2289cbe808f2aee47b3c0e1c844eb51db0d2daca158ddc86db" dmcf-pid="YMKAuPyOFa" dmcf-ptype="general">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의 ‘시녀와 야수 부부’를 지옥으로 몰고 간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73ced56efedb0c0ebdb37a559a465cf26f80fa37d84ec46ef8005fbef41e6a51" dmcf-pid="GR9c7QWIFg" dmcf-ptype="general">4월 13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는 상사와 부하 직원 같은 관계에 지쳐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고 호소하는 아내, ‘시녀와 야수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05a7e24e69e821eda38b7e0f742f4fd08fbbcc63ecf6a35f4e89e166aa088c9d" dmcf-pid="He2kzxYCzo" dmcf-ptype="general">헬스장 상사와 직원으로 만나 남편의 끈질긴 구애 끝에 결혼하게 된 ‘시녀와 야수 부부’. 이날 남편은 극도로 예민한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참지 못한 채 아내에게 짜증을 쏟아내고, 급기야 아내를 향한 거친 욕설까지 서슴지 않아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남편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모든 짜증이 결국 아내의 탓으로 끝난다"라고 분석했다는데.</p> <p contents-hash="560937ba354b77eecd9d2fe2fda7611420f40af2d46634f153dfb3fb333cc3a3" dmcf-pid="XdVEqMGhFL" dmcf-ptype="general">대체 남편은 왜 이렇게까지 아내에게 날을 세우게 된 걸까. 남편은 “모든 일의 발단은 아내가 벌인 그 사건”이라며 “너무 막막해서 '이 약'까지 알아봤을 정도”라고 충격적인 일화를 고백해 MC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두 사람을 지옥으로 밀어 넣었지만 결국 미제로 남고 만 ‘그 사건’ 이후 남편의 예민함은 더욱 심해졌고, 아내 역시 남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게 됐다는 것.</p> <p contents-hash="eff01c583b2427bb4e077b741f1223fa3e752f9310d58fc2d7af66d4265d1caf" dmcf-pid="ZJfDBRHlUn" dmcf-ptype="general">아내는 괴로웠던 그 사건을 떠올리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고 털어놓는다. 죄책감과 갈등에 지칠 대로 지친 아내는 끝내 끔찍한 선택까지 하고 말았다는데. 아내는 “이 죄책감을 갖고 어떻게 결혼생활을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0ca65c4c37ad3511a3461cde8a595317a7f4fa70aae00b0b72f42b7d00c9e2c" dmcf-pid="5i4wbeXSp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지옥으로 몰고 간 문제의 ‘그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시녀와 야수 부부'의 숨겨진 상처는 4월 13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주인 사망 후 연락 두절…전세 1억대 묶인 28세 ‘막막’ (물어보살) 04-13 다음 박보영, 이광수 후배 잡도리 폭로 “연락 늦으면 혼나” (틈만 나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