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가장 중요한 건 7명의 진심"…13만 아미와 투어 포문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Chv0Ai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a59484b61f5b93b878b30a7f741f87a14e51fb0888a2020ed742f555dc811" dmcf-pid="7WhlTpcn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082527897cnut.jpg" data-org-width="900" dmcf-mid="UKu7BRHl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082527897cn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69b7c1af52dd735bbb014b66d035c315a9644af551208d6ac53b5663c34000" dmcf-pid="zSednm2uE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리랑'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6c64f17093e29fd1c0860b9febaa54f27077e3628d433797b41ed4d90d10f92" dmcf-pid="qvdJLsV7I0"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5020fd377fc217bcf97b3da2c0c4c0dda96b33c3da7b0a1c0b9cf19503ff44ce" dmcf-pid="BTJioOfzm3" dmcf-ptype="general">총 3회에 걸쳐 약 13만 2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전 세계 주요 국가/지역의 영화관에서 동시 생중계되는 '라이브 뷰잉'이 진행됐고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194개 국가/지역의 관객이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c32b8ac230eb21b69ff06d190bdfcb56a3b5491b8e1eda66b0fa20398139845a" dmcf-pid="byingI4qmF" dmcf-ptype="general">공연장은 사방이 탁 트인 360도 개방형 무대를 중심으로 회당 약 4만 4000명의 관객이 빈틈없이 들어차 장관을 이뤘다. 방탄소년단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은 정규 5집 '아리랑'의 수록곡 무대들이 한국적 연출과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이 구현됐다. 무대 중앙에는 경회루를 재해석한 파빌리온이 설치됐고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설계된 돌출 무대로 관객과의 거리를 좁혔다. </p> <p contents-hash="07b21da5ae1b4792a6c3b664e960cfe687cfa6ca07da539ed7f4048be0932141" dmcf-pid="KWnLaC8BDt" dmcf-ptype="general">공연은 파격적인 연출로 객석을 압도했다. 오프닝부터 특별했다. 연막탄을 들고 쏟아져 나온 복면 무리 속에서 방탄소년단이 등장했다. 이들은 신보 수록곡 '훌리건'과 '에일리언스'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단숨에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달려라 방탄' 무대에서는 멤버 정국이 날아가는 드론 카메라를 손으로 잡고 무대를 1인칭 시점으로 훑으며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열기를 전달했다. 오프닝을 마친 멤버들은 "약 4년 만에 ‘아리랑’이라는 앨범을 내고 투어를 하게 됐다.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 여러분의 목소리가 오늘 정말 잘 들린다"라며 벅찬 목소리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e599d094a3033199fdaf38a9ee1ee94356bab91a86ba7dec1993088ce44ed01" dmcf-pid="9YLoNh6bm1"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페이크 러브', '낫 투데이', '마이크 드롭', '불타오르네'까지 연달아 펼치며 공연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특히 '마이크 드롭'의 강렬한 전주가 울려 퍼지자 4만여 관객의 함성이 폭발하듯 터져 나왔다. '아이돌'에서 멤버들은 트랙을 따라 경기장 전체를 누비며 관객들과 일일이 눈을 맞췄고 '버터'와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으로 열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31568a1956d2450b528ea1e6320e25295478ff45241d917e2804ad9facdc5ad" dmcf-pid="2GogjlPKD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공연 말미 "진심으로 성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BTS 2.0'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드리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았다. 7명이 이 일을 같이 하기로 했다는 점 그리고 여러분을 향한 진심이다. 이 공간을 채워주신 마음을 단 한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항상 겸허하게 해나갈 테니 저희를 믿고 너그럽게 지켜봐 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큰 절을 올리면서 "앞으로도 보여드릴 무대가 많다. 다양하고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a02b4af2db60f87ad4d5ab873aeede272610a20d3ebcc47d2f14acfa29b17f" dmcf-pid="VHgaASQ9IZ" dmcf-ptype="general">성공적으로 투어의 닻을 올린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 일본 도쿄와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XaNcvx2E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과후 태리쌤’ 공연 막바지 04-13 다음 재정비 마친 '몽유도원', 샤롯데에서 재개막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