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21세기’ 父로 등장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n8Qju5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697c7e6a9566a0f1b7cab0f482fce55071ccebd36c10dab732e40dcb5242d" dmcf-pid="yl5lTpcn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82502123qzuf.jpg" data-org-width="680" dmcf-mid="QQQB9J5T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82502123qz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e5d8b80b70ea70d08fb71517183202c7e461f21cd34cc095edf63a2989b0ca" dmcf-pid="WS1SyUkLuR" dmcf-ptype="general"> <br>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div> <p contents-hash="6eecaa1c44026266953e78c8e3d8a5c13a0c59ea77ab73a0fc2576da1022452e" dmcf-pid="YvtvWuEopM" dmcf-ptype="general">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13일)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ac77cfb54609d9911687c762ec4fe9845bc05071ad81a25fe8b128d2a22840" dmcf-pid="GTFTY7Dg3x" dmcf-ptype="general">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3fa4abec08066cbbbd83533273cfec805e4b874cacc629b7c7ff8648d1b8005" dmcf-pid="HwTwsXnQ3Q" dmcf-ptype="general">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라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706df5b21f1b9a78138bf1fb335a6eee4c61219beff1ca3decfea7b51064c148" dmcf-pid="XryrOZLxpP" dmcf-ptype="general">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라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8cd6ef0b84b3f62afc90fa790697dbed91bbc90bdf401413eb9dff315f8635f" dmcf-pid="ZmWmI5oM06" dmcf-ptype="general">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b1c8635a1dce8f87658de3875657bf86f069c15020ce1a474a59f3fee2973aa" dmcf-pid="5sYsC1gRz8" dmcf-ptype="general">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데뷔 26년 만에 꿈 이뤘다…"욕심내서 달려와" 04-13 다음 ‘방과후 태리쌤’ 공연 막바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