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4급' 김희철, 2세 루아 위해 20년 만 운전대... "직접 픽업하려고"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서 20년 만 운전 연수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v8Mczt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c9e7907be3807a72fcc8559ff06fa435b970950a5ca15927af3e3d2b11080" dmcf-pid="QFXeLsV7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약 20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ankooki/20260413084527396zxmv.png" data-org-width="640" dmcf-mid="6L2mhtae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ankooki/20260413084527396zxm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약 20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db6215a83c4c489cf4cae6a46fdabc87aca9c9424d98b26840a6b58dfcc056" dmcf-pid="x3ZdoOfzz2" dmcf-ptype="general">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약 20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2006년 대형 교통사고 이후 '장롱면허'를 유지해 왔던 그가 다시 운전에 도전한 이유에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951cdbd6e3145caf7049700a5effd2ec254ad887514c5e561b3b8d66ebd07f2f" dmcf-pid="yaiHt2CEp9"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의 운전 연수를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2bc0e83aa0acadd655cee4fb0e83808f0c40ebb17dc7c7a3a3649ac566a0423" dmcf-pid="WNnXFVhDuK"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철은 오랜 장롱면허를 청산하기 위해 운전 연수에 나섰다. 그는 20여 년 만에 다시 운전을 배우기로 결심한 계기를 '미래의 아이' 때문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6fc10f0821a69af224843308496738efc03f2a6b498a3eedcf3b87fbebbbf7" dmcf-pid="YjLZ3flw3b"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미래 아기 이름을 루아라고 지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뒤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직접 픽업을 해주고 싶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95adbd72ac1f7410af1737e329db23b016f3fb4549859e1e4a2cd3890d3b616" dmcf-pid="GAo504SrUB" dmcf-ptype="general">하지만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돌입하자 김희철은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 했다. 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은 그는 최근 차량에 도입된 다이얼식 기어를 보고 "나 때는 이거(기어봉)였다"라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d1bed95be9a8b5dc0c91b702f1321858916ca1ece260e82e9e389b98d3257b9" dmcf-pid="Hcg1p8vmUq" dmcf-ptype="general">한편, 김희철이 오랜 시간 운전대를 잡지 않았던 이유는 2006년 그가 당한 대형 교통사고 때문이었다. 당시 멤버 동해의 부친상 조문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김희철은 대퇴부와 발목 골절 등으로 7개의 철심을 삽입하는 대수술을 받았고, 이로 인해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XkatU6TsUz"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아리랑’, K팝 최초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04-13 다음 [공식] 김혜윤 '살목지'로 '호러퀸' 굳힌다..개봉 첫주 53만명 돌파 "손익분기점 목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