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문근영→황정민…"유료 점유율 99%, 객석 점유율 102%" 연극서도 대활약 중인 ★들 작성일 04-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서진→문근영→황정민, 연극 무대서 관객과 '호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Evp8vm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3a09b4e99b35071c8b012c71a7da337b226b36bf617264521dd8d824bd672" data-idxno="688457" data-type="photo" dmcf-pid="qBwyuPyO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ockeyNewsKorea/20260413085427077gymg.jpg" data-org-width="720" dmcf-mid="uaecTpcn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ockeyNewsKorea/20260413085427077gy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887a722c3a88e361989c65c83345f36349f15e77fd1fad7c97328497beb261" dmcf-pid="bKmYzxYCz6"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연극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한층 더 가깝게 호흡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스타들이 있다. </p> <p contents-hash="3d856c7c90315ddc607238d43f13ee0d00b38a371e97f76682aaf4a4b99260ac" dmcf-pid="KEzPjlPK38"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내달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LG 시그니처 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f7891b2f64c960f9df2aa2a0b86f882df5c56275b9ef6e7f790c0956d1ae88" dmcf-pid="9DqQASQ9z4"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해당 작품으로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서며 더욱 이목을 모았다. 극 중 주인공인 바냐 역을 맡은 그는 끊임없이 삶에 대한 회의와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가족을 향한 애정과 잃지 않은 꿈을 품고 있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5ae540c4c19c3ca7d1b6af28f22de052b20664ba7b26bd7a131e554c126b552" dmcf-pid="2wBxcvx23f" dmcf-ptype="general">이서진 상대역은 배우 고아성으로, 그 역시 이번 작품으로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나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908704140aea65b88fab8b0e60d96ee5f00b588272110e565647a397973b922" dmcf-pid="VrbMkTMVUV" dmcf-ptype="general">전 세계 각지에서 고전 명작으로 꼽히는 '바냐 삼촌'은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중심으로, 평온하던 일상이 흔들리며 인생의 균열을 맞는 인물들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리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96ca0a9a87afd7171ed8a327d8ed35a989c328e34bcd9f6811fe4f5c3e81b25" dmcf-pid="fmKREyRfz2" dmcf-ptype="general">배우 문근영은 연극 '오펀스'를 통해 9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헸다. 극 중 그가 맡은 트릿은 세상으로부터 동생을 지키기 위해 거친 폭력성을 휘두르는 외면 뒤에, 결핍과 책임감에 몸부림치는 여린 속내를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bd1f60e30d32e1aabdc09cb4e36ee59ee5ef2b044cbd53f52c739f023c22396" dmcf-pid="4s9eDWe409"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9년 만에 연극에 참여한 문근영은 "'오펀스'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대본이 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와닿았기 때문"이라며 "매일 밤 대본을 읽고 나서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어떻게든 해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작품을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3b3671168c8d743446872a614c1afea39f66f5a33709fbf24219bf350dfab89" dmcf-pid="8O2dwYd8zK" dmcf-ptype="general">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 대표작인 '오펀스'는 중년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이상한 동거를 시작하며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1afbeddf6f181fde0c8424857f678e95eca976fc146903c5256eead79ceb70d" dmcf-pid="6h4nsXnQFb" dmcf-ptype="general">천만 배우 황정민 역시 연극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며 압도적인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ad60da787fcf9d039467d5b1b0646fd5ba68b0dfecba830bd4e0558facb7946" dmcf-pid="Pl8LOZLxFB"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24년 연극 '맥베스'를 통해 무대에서 관객을 만났다. 그가 극 중 주인공 맥베스를 맡은 이 작품은 '2024 클리오 어워즈'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퍼포밍 아 두 개 부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3eb27f5f3863ea4f8f972f48cf8deb3e8bee3a437d5113d1d6006e9d2dad71" dmcf-pid="QS6oI5oMuq" dmcf-ptype="general">특히 이 작품은 유료 점유율 99%, 객석 점유율 102%를 기록, 2024년 최고 흥행작으로 꼽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65b9c0b64fd0f63f82c58323432d0d480ac9ce6a9a3541a56ba5d3468df4983e" dmcf-pid="xvPgC1gR3z"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권호, 53세 모솔 탈출하나…간암 수술 후 찾아온 의문의 여인 (조선의사랑꾼) 04-13 다음 슈퍼센트, 하이브리드·미드코어 확장 위해 대규모 채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