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순위 공개…김기태, 손승연·이예준·허각 이어 끝장전 진출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6K8g0H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722881a2c4f6b3945f614f102c75edb5c0e1758269164f6ff09e0475fe7d8" dmcf-pid="2WP96apX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today/20260413090608182eaod.jpg" data-org-width="700" dmcf-mid="KJB0qMGh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today/20260413090608182ea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e040e4f3157c05ce2f3baca6c56292f0c885d25b6cf1ab50ad6fb72cbfce40" dmcf-pid="VYQ2PNUZHn" dmcf-ptype="general"> 가수 김기태가 마지막 끝장전의 티켓을 거머쥐었다. </div> <p contents-hash="64b1766436c8697b2659801c21cf49fd76b6bc98b363f060f8f929a14492954e" dmcf-pid="fGxVQju51i"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 단 1장을 놓고 최후의 줄세우기전이 펼쳐졌다. 이미 트로피를 품에 안은 손승연·이예준·허각에게는 부전승 혜택을 위한 자리였던 반면, 트로피가 없는 참가자들에게는 단 한 장의 티켓을 향한 마지막 결전이었다.</p> <p contents-hash="56762cda69f84afe2487e7437b86b4113dc33b4c685beae9d42784231fa0ab10" dmcf-pid="4HMfxA71HJ" dmcf-ptype="general">매번 1등을 눈앞에서 놓쳤던 김기태는 “1등이 됐다가 결국에는 떨어지고, 이러니까 미칠 노릇”이라며 “마지막이니까, 정말 모든 걸 다 쏟자”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f9d500eaa16fe53bfaac7de531e75f6c44e6c8a065d2db61bc700b65141de53e" dmcf-pid="8XR4McztGd" dmcf-ptype="general">김기태는 경쟁자 박창근의 무대를 보면서 눈물을 보였다. 그는 “‘외롭다고 느낄 때, 위로 받고 싶어질 때, 그땐 알게 될 거야. 너에게는 내가 필요한 거야’라는 가사가 저한테 해주는 말 같았다. 오늘은 진짜 누군가한테 기대고 싶더라”며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b14b06b8d2e4ce3b45a6feba9cbf4abcd905a3c3eb04b8d344eeba54b392b5e" dmcf-pid="6Ze8RkqF1e" dmcf-ptype="general">김기태는 박정현의 ‘꿈에’를 선곡했다. 그는 “매 무대가 저한테는 꿈같았다. 모든 걸 다 쏟아 부를 수 있는 무대가 많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고, 한 무대 한 무대 기억에 남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9cef06474c99a6f3bcd3a8c33320da60cd8247a973f0fde8fbc703d1a4b6c82" dmcf-pid="P5d6eEB3ZR" dmcf-ptype="general">김기태는 마침내 1차전과 2차전 합산 최종 1등이 되면서 극적인 역전승을 이뤄냈다. 그는 “처음 시작할 때 너무나 잘하는 분들 사이에서 점점 작아지고, 안 보이는 벽을 혼자 계속 느꼈다. 아슬아슬하게 계속 떨어지니까, 어디서부터 노래를 다시 해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고생했다, 기태야”라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6598b939c2d24bd3e250cef59dd5a75ba377f8d5309745e7561c48036cea7d" dmcf-pid="Q1JPdDb01M" dmcf-ptype="general">끝장전 진출자는 손승연·이예준·허각·김기태, 네 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1등 중의 1등’ 진정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끝장전에서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b2ae094370b4183641b00f48fa8a9e992a7a5a1dc72a2146da1e58e6ac160a3" dmcf-pid="xtiQJwKptx" dmcf-ptype="general">‘1등들’은 오는 4월 19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yoZTXBmjt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 셔틀콕 여제' 한 풀었다! 韓 최초 여자 그랜드슬래머 안세영 "말로 다 하지 않겠다" 04-13 다음 용준형, 아내 현아 향해 "힘든 내색 안하고 버텨줘서 고마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