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일본 '재팬 IT위크'서 사이버물리시스템 보안 솔루션 전시 작성일 04-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2RBRHl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069bac7e2b948144655ce8712581507aa992f4786bf41eb3c07e639c07516" dmcf-pid="1XVebeXS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091743798nzbh.jpg" data-org-width="640" dmcf-mid="ZOowJwKp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091743798nz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89830dd230c63ac014326468134e0ef62fad4c41f6ec15f29ace2b8b04ef86" dmcf-pid="tZfdKdZvlv"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안랩은 4월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재팬 IT위크 스프링(Japan IT Week Spring) 2026'에서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솔루션을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7cc59cfe2b56b52a7000fda95293f76fa5fb4271255c0ccfe2eafb021e47a22" dmcf-pid="F54J9J5TyS"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에서 안랩은 일본 법인 및 파트너사 미카사상사와 부스를 운영하며 운영기술(OT)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를 중심으로 IT영역을 보호하는 통합 플랫폼 '안랩 CPS 플러스'를 전시했다.</p> <p contents-hash="36a888539aa8d25e476064e57a6039d27f631f54fcdb3b283513c309d4af7602" dmcf-pid="318i2i1yWl" dmcf-ptype="general">일본 제조업 중심 산업 구조로 인해 OT 대상 공격 증가에 따른 대응 수요가 확대되면서, 제조·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 부스 방문이 이어졌다. 부스 발표 세션과 제품 시연, 도입 상담 등 안랩이 제시하는 통합 CPS 보안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b53b444b1787696adbce2a31233ea3f62028f0a247c60caf600b496a6eca0b69" dmcf-pid="0t6nVntWvh" dmcf-ptype="general">특히 OT 환경에서는 중단 없는 연속적인 시스템 운영 상태를 유지하는 가용성이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는 가운데, 안랩 EPS는 초경량 설계를 기반으로 시스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악성코드 탐지 기술로 OT 엔드포인트 보호를 지원한다는 점에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28d077c43072eee48bde2abca1abc00c3658f29b3890f8b2203cd4b848dbc14" dmcf-pid="pFPLfLFYSC" dmcf-ptype="general">또한 생산설비, 키오스크, POS 단말기 등 특수목적 시스템은 긴 교체 주기로 인해 장기간 운영이 불가피한 만큼 구 버전 운영체제(OS)를 지원하는 안랩 EPS를 도입하면 패치나 교체가 어려운 구형 설비 보안 공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도 관심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0d51d2ab513a25cecb956851fbe705b5c6106f1b3d0a474be33e23fbbcd68ad" dmcf-pid="U3Qo4o3GvI" dmcf-ptype="general">부스 세션 발표에서는 'OT 보안 첫걸음은 엔드포인트부터: 현장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빠른 접근 방법'를 주제로, OT 엔드포인트 보안 중요성과 실제 OT 환경에 적용 가능한 보안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a97a9a046a3f679d6fb2daa3cddd9f15128eb971d0b3e448148f27c6c65e385" dmcf-pid="upMa6apXvO" dmcf-ptype="general">이상국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장은 "앞으로도 현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 보안 솔루션과 전략을 제공해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민재, 친부 갈등 속 벚꽃 꽂은 子 공개…“난 말하면 지켜” 04-13 다음 이대호 먼저 웃었다…‘리틀 자이언츠’ 개막전 승리 (우리동네 야구대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