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도 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에 ‘좋아요’ 꾹 작성일 04-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TK5KOc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e468111edf19ed0090b47c140a7cbebf016b60d0c82313a0c902a24f9045b" dmcf-pid="8Dy919Ik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91654957hpfu.jpg" data-org-width="1280" dmcf-mid="foQmnm2u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91654957hp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6927369632c405e9dbb0bfcc0b1dc284f08d666242a30b5d4ee2eee6bc9a3" dmcf-pid="6wW2t2CEt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조세회피 논란에 휘말린 배우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d92c69793887b96d841fdb364fdfb0a03b0d2d4c2e1a88b16f50a59fb51bf8" dmcf-pid="PrYVFVhDG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최근 차은우의 세금 이슈 관련 사과문에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대림 그룹 4세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지드래곤도 ‘좋아요’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p> <p contents-hash="b8d1b259cc7add59ae17dfbaea3e888dae318c518a321eba73a7a8e378467fdc" dmcf-pid="QmGf3flwHo" dmcf-ptype="general">지드래곤과 차은우는 지난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함께 참석한 인연이 있다. APEC 홍보대사인 지드래곤은 당시 갓을 쓰고 무대를 꾸몄으며, 차은우는 군인 신분으로 행사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861b8c42a53dc0fd53fcf7433227e5496061c37581c615f2da0b1d80e482f71" dmcf-pid="xsH404Sr5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비하인드 영상에선 두 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차은우는 선배 지드래곤을 향해 거수경례를 했다. 이밖에도 지드래곤과 차은우는 2024년 ‘인생 네 컷’ 즉석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98a985179adba797c1e24743cfe5934dfca48ea8771e7c394a8c1a935cdd40" dmcf-pid="y9dhNh6b5n"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끝에 130억원대의 세금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e20bccf177624112a0581c83d5961076ba6cc17a6122f52b09d5431de918a995" dmcf-pid="W2JljlPK5i"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5c4a36bd6e59804313dbba73650251f0bbaacdbda35b4be72d8387caa541ea0" dmcf-pid="YViSASQ95J"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납부 금액 일부는 국세청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다. 회계법인을 통해 확인한 결과 실질적인 최종 부담액은 약 130억원 수준이다. 개인소득세를 모두 납부한 이후 기존에 납부했던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가운데 중복 과세된 부분이 발생해 환급절차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일 입대’ 김영대, 얼굴만큼 훈훈한 미담…‘10년’ 소속사 식구들 위한 밥 한 끼 04-13 다음 블랙핑크 지수, 품격 있는 CEO→직원들에 '명품백' 선물…현실서도 '디올 여신'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