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세계 1위’ 탈환한 삼성…‘갤럭시 S26’ 흥행 열풍 어디까지 작성일 04-1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22%·애플 20%…2%p차 애플 따돌리고 1위<br>1위 탈환 이끈 갤럭시S26…판매 본격 궤도, 2분기 격차 더 벌릴까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2yEyRf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589cd5a308e1723ae26ad0a76b04e4b66a78dca9e03802b1350bea15a119d" dmcf-pid="uBVWDWe4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91855933erns.jpg" data-org-width="1280" dmcf-mid="0PMthtae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91855933er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ba695a20aa4d1504846f242014100a522914c234166049e4c6fdef86d5823e" dmcf-pid="7bfYwYd8H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삼성 ‘갤럭시S26’가 올 1분기 삼성의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탈환까지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3c700cff257da6d8e157a9108988d62cd1e06ea9990dd066ecf9e54128bda27" dmcf-pid="zK4GrGJ6Xg" dmcf-ptype="general">지난해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애플에게 1위를 내준 삼성은 갤럭시S26에 힘입어 올해 들어 1위를 되찾았다. ‘갤럭시S26’이 S시리즈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고조된 가운데, 삼성의 점유율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c4d85e648fee10284a6cad885bfeefc791541d71ed08abd947405ff8fd62bad2" dmcf-pid="q98HmHiPXo" dmcf-ptype="general">▶‘갤럭시S26’ 전 세계 사전 예약 10% 증가 추산= 13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22%의 점유율을 기록해 애플(20%)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d38fef00ccd91e9639efced7d264d9d88480f04f1816ce652c50845870830c4" dmcf-pid="B26XsXnQ1L" dmcf-ptype="general">일등 공신은 단연 ‘갤럭시S26’이다. 옴디아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사전 예약 실적이 전작인 S25와 견줘 전 세계적으로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추산했다. 옴디아는 “견고한 최고급 제품 수요와 갤럭시S26 시리즈의 강력한 사전 예약 실적에 힘입어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39d6b1d5da565492f86f986bdf81d6553425a112edce564d5c87de6e13e4781d" dmcf-pid="bVPZOZLxYn" dmcf-ptype="general">애플 역시 ‘아이폰17 시리즈’의 수요가 1분기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갤럭시S26의 신작 효과를 이기지는 못했다. 삼성과 애플의 격차는 단 2%p로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올 1분기는 삼성이 한발 앞섰다.</p> <p contents-hash="e87beb5b0e141a98a7c9c2fc4fd7354783a04abb5f7fafbdeea52eee6fbc8945" dmcf-pid="KfQ5I5oMti" dmcf-ptype="general">3위는 11%를 차지한 중국 샤오미가 이름을 올렸다. 점유율은 전년동기 14%에서 3%p 줄었다.</p> <p contents-hash="b512074fff2de439674b751027ea372d57f8bc6afa74b95232f6196701121465" dmcf-pid="94x1C1gRtJ" dmcf-ptype="general">4위는 오포(10%), 5위는 비보(7%)로, 점유율은 각각 1%p씩 줄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b899384cf55fa8e9837fe464b75635660e6fae6cd208e74f6c597113b9b6e" dmcf-pid="28Mthtae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에 갤럭시 S26 울트라가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91856211vvhp.jpg" data-org-width="1280" dmcf-mid="pnWo4o3G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091856211vv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에 갤럭시 S26 울트라가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e20160a92cb14e5e5a06384ff7d70cdf58e637f245515072a5a36ceff9f6f" dmcf-pid="V6RFlFNdGe" dmcf-ptype="general">▶갤럭시S26 판매 ‘본격 궤도’…점유율 격차 더 벌어질까 ‘촉각’= 판매 본격 궤도에 오른 ‘갤럭시S26’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분기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 격차를 더 벌리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5db996f78d5b2872728b5dc20ada32356f5717605b9cbb58ef02fa4b12634070" dmcf-pid="fPe3S3jJHR" dmcf-ptype="general">갤럭시S26의 흥행 ‘조짐’은 초반부터 심상치 않았다. 갤럭시S26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월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 국내 사전 예약에서 135만대를 팔아치우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37fb8ac6b34b4842aaf8320ad039f981e92c5d48504b6e893765a67fda000f60" dmcf-pid="4ubSASQ9ZM" dmcf-ptype="general">소비자 반응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통신 번호이동 역시 들썩였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6’ 판매 효과로 지난달 통신 시장 번호이동 건수가 총 63만2467건을 기록했다. 전달(52만579명)보다 21.5% 급증한 수치다.</p> <p contents-hash="fc36e18df8965a21700d4a1d64efd1aa3d7c46890885e39905f65d115785c6d2" dmcf-pid="87Kvcvx2tx" dmcf-ptype="general">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추가 판매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가 유럽 주요 7개국 소비자연맹지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6cf762b5142c3e67ad3c5ea9d10d4dd9589a2a62a17fbce8018cd246675d09f" dmcf-pid="6z9TkTMVtQ" dmcf-ptype="general">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영국 ‘위치(Which?)’ ▷프랑스 ‘크 슈아지르(Que Choisir) ▷이탈리아 ‘알트로콘슈모(Altroconsumo)’ ▷스페인 ‘오씨유(OCU)’ ▷포르투갈 ‘데코 프로테스트(Deco Proteste)’ ▷벨기에 ‘테스트 아차트(Test Achats)’ ▷스웨덴 ‘레드앤론(RAD&RON)’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소비자연맹지들이 꼽은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계로 입증된 ‘과학자는 썰렁하다’… 농담 67% 실패, 대폭소는 9%뿐[Science] 04-13 다음 “AI 인프라 경쟁, 칩 아닌 소프트웨어에 좌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