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친구 죽고 빌딩 불타고 위기 네버엔딩…시청률 3.1% 소폭 상승 [종합]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1% 소폭 상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G6DWe4Ei">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ZIHPwYd8IJ"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be460c994886fb231abea1333b2842b9622b86939b83b406698e4a7811901" dmcf-pid="5CXQrGJ6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ZE/20260413092604137xcgx.jpg" data-org-width="600" dmcf-mid="GRpnS3jJ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ZE/20260413092604137xc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6f4be757d267f5dfc920ef574dce538724f3d0f3ae6a738d8d62fce3e5f082" dmcf-pid="1hZxmHiPOe" dmcf-ptype="general"> <p>'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친구도 잃고 삶의 희망이던 건물도 불탔다.</p> </div> <p contents-hash="7094e4d89bf080f7a7e50967cba549a5b7538d66faa728204edff96759049782" dmcf-pid="tl5MsXnQER"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10회에서는 납치와 화재가 잇따라 벌어진 세윤빌딩의 참혹한 상황이 그려졌다. 동시에 또다시 사고의 뒷수습을 떠안게 된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의 위태로운 처지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76c481f3189a85e080a258cf1b0194bf2e3eb8995d15f68ca8fe90a93332f4d" dmcf-pid="FS1ROZLxsM" dmcf-ptype="general">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1%를 기록하며 직전 회차보다 소폭 상승했다. 7회에서 2.9%를 기록한 뒤 8~9회에도 2%대 시청률을 이어가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다시 3%대에 올라서며 반등의 흐름을 보였다.</p> <div contents-hash="a9dde6966dfc13c0cbe6dcf7284d0c1cdc551d90527abfad0069a7f26d34a801" dmcf-pid="3dctQju5Ix" dmcf-ptype="general"> <p>이날 김선은 간호사 친구 애수(노지유)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민활성(김준한)을 살려냈다. 예상 밖의 변수도 있었지만, 기수종과 김선은 결국 계획한 대로 전이경(정수정)에게 딸 기다래(박서경)를 풀어달라고 압박했다. 그러나 전이경은 두 사람이 끝까지 자신을 속인 채 뒤에서 일을 꾸몄다는 사실을 알아채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4bae0e2a929c07015595b8e4581c42ed0f9d5b419362c53e410bf733aeff0" dmcf-pid="0JkFxA71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ZE/20260413092605451sayk.jpg" data-org-width="600" dmcf-mid="HqqNY7Dg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ZE/20260413092605451sa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7bcbe54db8bd11e332f28b74c319000c8b42b185e02c5f9730dfb1c76886ff" dmcf-pid="piE3McztOP" dmcf-ptype="general"> <p>기수종과 김선이 달아나는 사이, 세윤빌딩에는 화재까지 덮쳤다. 앞서 전양자(김금순)가 배관을 끊어 누수 사고가 발생했지만, 기수종은 수리비를 아끼려 임시조치로 상황을 넘겼다. 결국 그 선택이 화근이 되면서 건물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p> </div> <p contents-hash="18ff28db4d1c2344142be3f1644ca8498bfab2f503fef8f1c773603dcc71df49" dmcf-pid="UnD0RkqFI6" dmcf-ptype="general">옥상에서는 전이경과의 살벌한 대치가 이어졌다. 전이경은 기다래를 인질로 잡은 채 극도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민활성이 모습을 드러내며 전이경의 감정도 흔들렸다. 민활성은 장모 전양자에게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납치극이 이런 비극으로 번질 줄 몰랐다며 후회했다. 이어 전이경에게 "너와 잘 살고 싶었다.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 끝내 마음이 흔들린 전이경은 기다래를 풀어줬지만, 곧 의식을 잃고 옥상 아래로 추락했다. 민활성은 전이경을 끌어안은 채 함께 떨어졌고, 결국 아내를 구한 뒤 숨을 거뒀다.</p> <p contents-hash="f6a602e779ef543a62216b1279e1d49c1941e8b4dbf73ccc280801ebe2529704" dmcf-pid="uLwpeEB3I8" dmcf-ptype="general">기수종의 다급한 연락을 받고 세윤빌딩으로 향한 요나(심은경)는 동철(이반석) 일당과 몸싸움을 벌였다. 살기를 머금은 채 동철을 살해한 요나의 모습은 섬뜩한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경찰이 들이닥치자 요나는 순식간에 태도를 바꿨고, 어린아이처럼 울먹이는 얼굴로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내 소름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5d47895cba8e232710c0dda1e1b072a4d1dd85d63d1140b876800326a9ede9a" dmcf-pid="7orUdDb0O4" dmcf-ptype="general">결국 기수종과 김선 가족은 구조됐고, 요나는 체포됐다. 민활성을 포함해 다수의 사망자도 발생했다. 기수종은 새까맣게 타버린 세윤빌딩을 멍하니 바라봤다. 모든 것이 악몽이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피할 수 없었다. 기수종과 김선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두 사람은 의심을 피하기 위해 전이경 납치 사건 자체를 묻어두기로 했다.</p> <p contents-hash="5637d702b65c9da9aac2c16839c5f904e2c0b489dcd8866c4338e39e867887c1" dmcf-pid="zgmuJwKprf"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기수종과 김선이 숨겨온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의 시신이 발견되며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기수종과 김선이 얽힌 사건들이 한꺼번에 뒤엉키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여기에 세정로 재개발을 밀어붙이려는 요나의 위협적인 움직임까지 더해지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는 IT개발자입니다"…글로벌 기업에 위장 취업하는 북한 인력 04-13 다음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