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북미 개봉 확정, '기생충' 미국 배급사와 손잡았다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영화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fvBRHl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5906164229de4d568f4ddbee6cd0344acc328df35aac73b4853d8cfbda01a" dmcf-pid="fs4TbeXS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영화 '기생충'의 북미 배급을 담당한 미국의 영화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을 체결,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ankooki/20260413092527709behl.jpg" data-org-width="640" dmcf-mid="20kbgI4q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ankooki/20260413092527709be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영화 '기생충'의 북미 배급을 담당한 미국의 영화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을 체결,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a00237dd3ac635c07a5f1d156e48de17bb464b729d99cec5143ed9fa652e41" dmcf-pid="4O8yKdZvFv"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989417c4d0e8ba3b52df5dd139ce9e45652b39ff0b628b52dd3d6f3c9c5f674e" dmcf-pid="8I6W9J5TuS" dmcf-ptype="general">13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영화 배급사 NEON과 '호프'의 북미 배급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EON은 2017년 설립된 배급사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비롯해 다수의 화제작을 북미에 소개하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fd222763e463bdf737912b07ab283e4d41d18d7007d5e55ef403475c86ad1564" dmcf-pid="6cBOp8vmpl" dmcf-ptype="general">특히 '기생충' '티탄' '슬픔의 삼각형' '추락의 해부' '아노라' '그저 사고였을 뿐' 등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의 북미 배급을 연이어 맡으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601ed0934625470a940fc843506364901659be3e256ded516950efc58752de27" dmcf-pid="PkbIU6Ts3h" dmcf-ptype="general">'호프'는 칸 국제영화제 제79회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이는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로 관심을 모은다. 경쟁 부문에 오른 20편의 작품과 함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3e8fae4c958ecb3695f3d53705bb0f6bffccf3b96af70788a40d7d8a06481f5" dmcf-pid="QEKCuPyOpC" dmcf-ptype="general">한편,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식을 듣고 마을 전체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믿기 어려운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며, 올여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xD9h7QWI7I"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영대, 20일 육군 현역 입대…"조용히 입소" 04-13 다음 "저는 IT개발자입니다"…글로벌 기업에 위장 취업하는 북한 인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