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인데요’ 종로 보쌈→노원 쪽갈비 맛집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nGVntW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256838cdfd1bf7d70d4fa6290f6bfe8e424f83d2e0df368f2c54e0cfa578b" dmcf-pid="7RMSqMGh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거인인데요’ 종로 보쌈→노원 쪽갈비 맛집 (제공: 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92510006makt.jpg" data-org-width="680" dmcf-mid="UVa56apX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092510006ma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거인인데요’ 종로 보쌈→노원 쪽갈비 맛집 (제공: 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ca3faf96776ee9c4e6c28c14cde59462535bf0241fe0ce1cd1ac011c7eb8f7" dmcf-pid="zeRvBRHlU5" dmcf-ptype="general">거인 사이즈 먹방부터 맵부심까지, 최홍만과 허경환의 티키타카가 이어졌다.<br> <br>지난 12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송도, 종로, 노원을 오가며 먹방 여정을 펼쳤다.<br> <br>송도에서는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삼각김밥 전문점을 찾았다. 시그니처 비빔 삼각김밥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가 먼저 허경환 앞에 차려지고, 이어 등장한 최홍만의 메뉴는 거인 맞춤형 대형 삼각김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p> <p contents-hash="06ad6617ed7cd0c962533d45d99a650b13cd9ea2186d31a79a021a8ee04629ee" dmcf-pid="qdeTbeXSpZ" dmcf-ptype="general">놀란 가운데 “손에 든 느낌은 비슷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웃음이 만들어졌고, 한입 먹자마자 감탄이 터졌다. 최홍만은 흥을 참지 못하고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한 입 먹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맛을 즐겼다.<br> <br>이어 종로에서는 3대째 이어온 가브리살 보쌈 맛집을 찾았다. ‘종로의 힐링 맛집, 엄마의 손맛’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보쌈 한 상이 차려지자 최홍만은 흥이 오른 듯 노래를 흥얼거렸고, 허경환도 곧바로 따라 부르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5bd8650816f82114fe39d9fd9ce0e4ad49528ba56f939e032bb1e2e4caf5b6a9" dmcf-pid="BJdyKdZvFX" dmcf-ptype="general">쌈과 함께 식사를 이어가고, 서비스로 나온 칼국수까지 더해지며 흐름을 이어갔다. 이어 매콤한 알곤이볶음까지 더해지며 푸짐한 한 상을 완성했다.<br> <br>노원에서는 직화 쪽갈비 맛집을 방문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메뉴를 보며 “여기 맛집이다”라는 반응이 나왔고, 달콤한 특제 소스를 입힌 양념 쪽갈비와 매콤한 쪽갈비가 상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20c6813252ca1f24110682fcea2866023c0f41433db442f5900b62ee863ccbb3" dmcf-pid="biJW9J5TuH" dmcf-ptype="general">숯불 위에서 익어가는 쪽갈비 향에 기대감을 드러낸 최홍만은 한입 먹자마자 만족감을 보였고, 매운맛을 두고는 “이 정도는 안 맵다”고 여유를 보이면서도 점점 물을 찾으며 매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여기에 계란찜과 껍데기까지 곁들여 먹고, 잔치국수로 입가심한 뒤 다시 쪽갈비를 찾으며 식사를 마무리했다.<br> <br>회차를 거듭할수록 두 사람의 호흡은 더욱 자연스러워지고, 케미는 한층 또렷해지고 있다. <br> <br>‘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3ec1f6852e4dd1d723501856378b876fc8cfe5661edf19e3e4f76789003e008" dmcf-pid="KniY2i1y3G"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븐, 성남FC 승리 기원 시축 04-13 다음 배우 김영대, 20일 육군 현역 입대…"조용히 입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