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부터 우승 후보"…'무명전설' 장한별, 조항조 선택 순간 '90도 폴더 인사' 화제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한별, '폴더 인사' 포착돼 누리꾼 뜨거운 반응…'무명전설'서 빛난 겸손한 인성<br>장한별, 실력 이어 인성까지 주목…조항조 선택 장면 온라인 화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ZWq2CE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7dbbfc752e96d1e8034540fa941da2d546a91c04209174f6ccaa5cad0c1a4" data-idxno="692651" data-type="photo" dmcf-pid="qmtHK4Sr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071838071aqkf.jpg" data-org-width="720" dmcf-mid="UyODHtae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071838071aq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28ed0a53ed77c2d167ccafc9f11d5a6581bcf70a028b6ef09d2cf3f83c266d" dmcf-pid="bO3Z26Ts0c"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MBN '무명전설' 장한별의 겸손한 인성이 화제를 모으며 응원 물결이 더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553baf8324e656123df7cec07f34d1935866711b146b58a762209d0b7008544" dmcf-pid="KI05VPyOUA"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장면은 조항조의 선택으로 추가 합격 명단에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이다. 예상 밖의 결과에 놀란 듯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 장한별은 곧바로 심사위원석을 향해 거의 반사적으로 90도에 가까운 '폴더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6ba0be94b27fa0e0bee85087a8d332b96b626ba06df314238f6cc67770939b6" dmcf-pid="9Cp1fQWI3j" dmcf-ptype="general">물론 다른 참가자들 역시 합격 순간 고개 숙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기기는 했지만, 장한별의 경우 호명 직후 찰나의 순간에 자연스럽게 이어진 빠른 인사와 함께 입모양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는 모습까지 화면에 담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장면은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그의 태도와 인성을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cd5f7d0e90de347e0fdac6f4afc90d04c0dbe057f7c2ecf4080ec42d65e9e69e" dmcf-pid="2hUt4xYCzN" dmcf-ptype="general">특히 장한별은 말레이시아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을 통해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슈퍼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다시 '무명'이라는 출발선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꾸준히 진정성 있는 행보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장면 역시 이러한 그의 겸손한 태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bc52fa31fc3def06929c02e1ee03245678a7869e55399dc0dba6368803f3cb5" dmcf-pid="VluF8MGh3a"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인성부터 우승 후보다", "이미 스타인데도 태도가 남다르다", "실력에 인성까지 갖춘 참가자", "감사 표현이 몸에 밴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9cd7da303a6ebe5f88cb3834aaaa0385bbd8410a90e91bc10ccc6f2183619" data-idxno="692652" data-type="photo" dmcf-pid="4DZWq2CE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071839331zkzn.jpg" data-org-width="720" dmcf-mid="uDdQkm2u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071839331zk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52c985fa8c24f6c470be35ad08f9d1dcd81447a303c7e521e6b41f36107033" dmcf-pid="6r1Gbflwzn" dmcf-ptype="general">여기에 '무명전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보컬과 진정성 있는 서사는 물론, 무대 밖에서도 꿈을 향해 다시 도전에 나선 청년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패기까지 더해지며 장한별을 향한 호감도는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 이와 같은 장한별의 진정성 있고 건실한 모습은 자연스럽게 팬덤 결집으로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ada734e1935e3fc7cc9fe94e8ff0de8515c3c18a0c49a8453f5d003048351ea" dmcf-pid="PmtHK4Sr0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활동 시절부터 그를 지켜봐 온 글로벌 팬들 역시 "이제는 한국에서도 진가를 알아봐 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그의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p> <p contents-hash="8a7efb33e6a761c8b68214da58fd3ca16ed6499004b6d3fe3391753ca2c2a918" dmcf-pid="QsFX98vmUJ" dmcf-ptype="general">더 이상 해외에서만 인정받는 '슈퍼스타'가 아니라 한국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하고자 하는 장한별의 이번 도전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장 서사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8f57401b4c9b0d8daea49066e075a22886d20cf012e3b59149b4278e98f81f0" dmcf-pid="xO3Z26TsFd" dmcf-ptype="general">한편 장한별은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매 무대마다 깊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전설' 조항조의 선택을 받은 참가자라는 점은 그의 실력과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2031785475967282b24f09e8cddd801a1b5108844690ec14f1a562d678fe3f5b" dmcf-pid="y2aiOSQ9Fe" dmcf-ptype="general">무대를 향한 진지한 자세와 꿈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는 청년의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장한별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600cd2b28f52a94c47c4e79626c903d6f99dc416b726c944403ef569fd35f8c" dmcf-pid="WVNnIvx2UR" dmcf-ptype="general">사진=개인 채널, 방송 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 로마 마스터스에서 당한 살해 협박을 폭로..니콜라스 제리 이후 성적 급전직하 04-14 다음 "자업자득vs너무 과해" 이휘재 복귀 쉽지 않네..시청률 하락·캐나다 목격담까지 ‘파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