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석, ‘사냥개들’ 시즌 2로 더 강인해진 ‘강인범’으로 컴백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5kBVhD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e1c380eddbfb9c41b8625770aaeba59eff7a5c5ed762e6e39079b0fe03308" dmcf-pid="QtlJ1pcn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073456916swce.jpg" data-org-width="1125" dmcf-mid="6jhd50Ai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073456916swc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7c218c98f233aa0b933253db3320f64918effce1efdebcd4c2bbb94ca66ea29" dmcf-pid="xFSitUkLCz" dmcf-ptype="general"> 배우 태원석이 ‘사냥개들’ 시즌 2에서 2배로 강력해졌다. </div> <p contents-hash="ad477a53bc66e98ed0a967067603bcd0ecadf812c8560d2f4b1c0cd36c31d30c" dmcf-pid="yg6ZoA71C7"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에서 태원석은 시즌 1에 이어 한층 더 묵직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강인범’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났다. 태원석이 맡은 ‘강인범’은 말보다는 주먹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액션에 특화된 인물.</p> <p contents-hash="253b1a8a200591afbb915b719f705f06a44d49fd9f13188275288e6efc0776bb" dmcf-pid="WaP5gczthu" dmcf-ptype="general">인범은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피지컬로 시선을 끈 것은 물론 수감 생활 중 건우(우도환)를 향해 느끼는 분노와 복수심을 날것으로 표현하며 극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그는 본인 못지않은 피지컬의 조폭 무리들도 단숨에 때려잡는 등 비현실적인 액션을 보여주기도.</p> <p contents-hash="b50c5277a7b1e4160353b6880fb4299725d7583c16f70220eab00560793122f6" dmcf-pid="YNQ1akqFSU" dmcf-ptype="general">태원석은 업그레이드된 ‘강인범’ 캐릭터를 더 동물적이고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커다란 몸집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극 후반까지 건우와 부딪히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이처럼 ‘사냥개들’ 시즌 1에 이어 ‘사냥개들’ 시즌 2까지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는 태원석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367a311c52e64084966338142e492775a618822be1d3b7f16dda5584105b055" dmcf-pid="GjxtNEB3Cp" dmcf-ptype="general">한편 태원석을 비롯해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 등이 출연하는 ‘사냥개들’ 시즌 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로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f7561778c1a48779e3e26cc35a18d91799adc6af11135ef668868b5f8f135828" dmcf-pid="HAMFjDb0W0"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일본인 전 남친 열애' 폭로에 당황… 11번 고백 '집착녀'의 반전 [말자쇼] 04-14 다음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외부 반출 논란…"무지로 인한 잘못, 고개 숙여 사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