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후 첫 컴백한 TXT “이제 우리 유행이다”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계약 후 첫 단체 음반 발매<br>전 세계 188개 지역 동시 시청<br>고려대 화정체육관 3천 명 운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PyXnQ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adef15b756557529ee08f88d5ad5c7e9b520d3de04900aa22e8b9e889771d" dmcf-pid="BgTQWZLx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쇼케이스를 진행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073204400xr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IVhyRf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073204400xr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쇼케이스를 진행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90be5c94044cc55d87fd8111fd8ebb7d1cf682fdd9a40ebb5c82e98c55008b" dmcf-pid="bayxY5oMWy"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미니 8집 컴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6a9a91528dc56a6aa3d939084fe43ab05619981fa73afbfbf2760ecc067ee38" dmcf-pid="Kqn5oA71CT"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13일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체 음반이라는 점에서 아티스트와 팬덤 모두에게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28419430952140e1ad2a67ae66a777893e9094b83447e8aedcb83df73d36958" dmcf-pid="9BL1gcztWv" dmcf-ptype="general">약 80분 동안 진행된 이날 현장에는 사전 추첨으로 선정된 3000여 명의 관객이 가득 들어찼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이번 쇼케이스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188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이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037688fb196d88219e06e393c0993c80bd4b8019f70597e0217987be45f14f6" dmcf-pid="2botakqFlS"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로 쇼케이스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는 현장의 열기를 순식간에 달궜다. 이어진 토크 세션에서는 앨범 제작 비하인드와 배우 전종서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 특히 멤버들은 “재계약 후 다시 1년 차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이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유행이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617f0acdfc67e6ac0fda5169fd139068380a61369cc5397916d510738cfa6" dmcf-pid="VKgFNEB3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쇼케이스를 진행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073206189ci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xyRnt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073206189ci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쇼케이스를 진행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0592415f3aadaf3b5816349fa1be0ba12468657141ec1dbc42f706e6c1be19" dmcf-pid="f9a3jDb0Sh" dmcf-ptype="general">음악적 역량도 빛났다. 이들은 ‘Higher Than Heaven’을 포함한 역대 러브송 메들리를 편곡해 선보이는가 하면, 팀 활동 중 느낀 고민을 담은 수록곡 ‘So What’과 ‘Miracle’ 등 앙코르 무대를 이어가며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멤버들의 지난 7년간의 소회를 담은 총 6곡이 수록되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ec15bec92b637494fae5a5dd6cde870dfa640b26758f04ead97a6d3105e00859" dmcf-pid="42N0AwKpyC"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컴백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주요 지상파 음악 방송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 ‘이슬라이브’, ‘할명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라디오와 OTT 예능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13일 오후 6시 발매된 이들의 미니 8집은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8Vjpcr9UTI"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만 돌파 ‘프로젝트 헤일메리’, 장기 흥행 궤도 진입…제2의 ‘F1’ 될까 04-14 다음 '99억 건물주' 김나영, 子도 다 알고 있었다…"엄마 돈 많아" [RE: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