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42만… 2위 비행 중 작성일 04-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Jlkm2u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9ccc868a150992167f05aa199eb6ac17e750d0021f787a83b4490329a5755" dmcf-pid="tMiSEsV7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 수 1642만 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bntnews/20260414074728608efkk.jpg" data-org-width="479" dmcf-mid="5yfkJg0H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bntnews/20260414074728608ef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 수 1642만 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96ef2439b8076341b61e71f17e8aad8321c4fb804cbc3afa889bade0150c1d" dmcf-pid="FRnvDOfz0o" dmcf-ptype="general"> <br>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 자리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연일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며 한국 영화사의 흥행 지형도를 새롭게 고쳐 썼다. </div> <p contents-hash="854f88a0adce90f2add04307471637388319367b80dd229f840ec0073ea5cb57" dmcf-pid="3eLTwI4q0L"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상영횟수 2,865회를 기록하며 2만 3,806명의 일일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개봉 후반부임에도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며 누적 관객 수는 1642만 1,148명에 도달했다. 일일 매출액 2억 2,441만 2,330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585억 2,433만 4,750원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98b4aa078ea539099c1a7867451bcb69f7095cb381fa34e252be7d29a7d8ab8c" dmcf-pid="0doyrC8BUn" dmcf-ptype="general">새롭게 업데이트된 성적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강력한 흥행 뒷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미 천만 관객을 훌쩍 넘긴 '국제시장'(1426만 명)과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을 차례로 제친 데 이어, 종전 역대 흥행 2위였던 '극한직업'(1626만 4944명)의 기록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박스오피스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왕과 사는 남자' 위로는 이제 역대 1위인 '명량'(1761만 명)만이 남았다.</p> <p contents-hash="b941192a0e3a187c1104c47d6d86f18c57c7a9ed3533803a85eea7802566f08d" dmcf-pid="pJgWmh6bui" dmcf-ptype="general">극장가 활기를 되찾게 한 주역으로 평가받는 '왕과 사는 남자'의 신드롬급 인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폭넓은 관객층의 지지를 받은 결과다. 화려한 영상미와 더불어 역사적 사실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한 독창적인 연출이 관객들의 이른바 'N차 관람'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33fe0e7c40fdd8ea034d5f0fa512c2845e6a208759473e60dc5ffaeae39de1d" dmcf-pid="UiaYslPK0J"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시장의 든든한 구원투수 역할을 해낸 이번 작품이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는 시점까지 얼마나 더 놀라운 이정표를 세울지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8fbcb33d4e40146608f0d47577f13991d59e61872589e17670006561ba1d49c" dmcf-pid="unNGOSQ9zd"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우리 좋은날’ 경찰서 대면에 충격 04-14 다음 “의리의 개그맨들!”…‘이경실 환갑’에 반가운 얼굴들 한자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