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부상 악재까지…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 작성일 04-14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4/0001348299_001_2026041407570982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크리스티안 로메로</strong></span></div> <br> 2부 추락의 위기에 빠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무릎을 다친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7세·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이라는 대형 악재까지 맞았습니다.<br> <br> 영국 공영방송 BBC는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로메로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며 "로메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 포함도 불투명해졌다"고 전했습니다.<br> <br> 중앙 수비수인 로메로는 지난 12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 후반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br> <br> 후반 18분쯤 상대 선수를 막는 과정에서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강하게 충돌한 뒤 쓰러졌고 결국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br> <br> 정밀검사 결과 로메로는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로 최대 8주간 결장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br> <br> 로메로는 이번 시즌 남은 6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고 토트넘의 1부 잔류 책임을 진 신임 사령탑 로베르토 데제르비(이탈리아) 감독에게도 큰 타격을 주게 됐습니다.<br> <br> 최근 EPL에서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의 부진에 빠진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까지 떨어졌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 타이틀전’ 로드FC 077, 16경기 확정 04-14 다음 임영웅, 263주 연속 1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