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전 못 가겠습니다"…김성균, 중학생 때 산에서 겪은 '노안' 굴욕 [아근진] 작성일 04-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lAakqF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4ec928b6962161d77495d8faa8270dcf57fec3fb53bad9f423adc4d8c8d5cc" dmcf-pid="5QScNEB3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김성균은 중학교 시절 '스님' 소리를 듣던 노안을 이제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의 자산으로 승화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80628025gvke.png" data-org-width="640" dmcf-mid="HtIaLju5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80628025gvk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김성균은 중학교 시절 '스님' 소리를 듣던 노안을 이제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의 자산으로 승화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b6f43bc35272c82a78841bf9b5ef277467abd346fdc4c53268761f61da51d9" dmcf-pid="1xvkjDb0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성균이 중학교 시절부터 완성형이었던 '독보적 노안'으로 인해 스님으로 오해받았던 충격적인 과거를 소환했다.</p> <p contents-hash="035288db41ec4d1fa5f26560969e89f0f5e9c665eaf8ff42dc508586c8b90800" dmcf-pid="tMTEAwKpEg"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성균과 코미디언 양상국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3964c8368c12706ed0c7789566dc41372fdf35b06da0898c1d87c9e73bd435d" dmcf-pid="FRyDcr9UIo"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균이 1980년생이라고 나이를 밝히자, 이수지는 "김태희, 강동원 동갑이다. 수고 많이 했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작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696b2283d04fcce585335d81738bfe1f62a8bf8e839232a33bd067e63c3c842" dmcf-pid="3eWwkm2umL" dmcf-ptype="general">특히 화제가 된 것은 김성균의 학창 시절 일화였다. 이상민이 "중학교 때부터 이 얼굴이었냐?"고 묻자, 김성균은 "그건 말이 좀 심한 것 같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9a6df4a4a86413c7c5f978f0d443430dd069a717ceeea16662cc13003e70fbf" dmcf-pid="0dYrEsV7mn"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어진 노안 에피소드는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71586b01dc5990fba63a0afdc792cd8a9d69dea00d6f880b57e8117fb3805c52" dmcf-pid="pJGmDOfzIi"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틈틈이 어머니와 산을 갔다. 갓바위에 갔는데 교복이 회색 톤이었다. 지나던 아저씨가 ‘스님, 전 도저히 못 올라가겠습니다’ 그러더라"며 중학생 신분으로 스님으로 오해받았던 웃픈 사연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6d6a95310101161b67dea81c6f876cc32044ac9cc75030b59738bb6f903d2" dmcf-pid="UiHswI4q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균이 중학교 시절부터 완성형이었던 '독보적 노안'으로 인해 스님으로 오해받았던 충격적인 과거를 소환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80629326dakq.jpg" data-org-width="640" dmcf-mid="XUg6fQWI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80629326da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균이 중학교 시절부터 완성형이었던 '독보적 노안'으로 인해 스님으로 오해받았던 충격적인 과거를 소환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44da1ac7bca6fffd8d9d7c7c9c56a662f9d90ffc5463f449515236d52ce99c" dmcf-pid="uBEdMi1yId" dmcf-ptype="general">당시 회색 교복과 그의 성숙한 외모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등산객의 착각을 불러일으킨 것. 이에 양상국은 "스님이 맞네. 불심이 있네"라고 농담을 던졌다가 탁재훈에게 "이거 편집 안 하면 너 끝"이라는 경고를 듣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69486509f8b9be38102d500fee8a7aaad40fa8cd6c746d9b8856cf914297d16" dmcf-pid="7bDJRntWwe" dmcf-ptype="general">노안 에피소드 외에도 김성균은 자녀 복과 작품 운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bbd61716f975ad510bb2b0eafbdc4654e4d145b859d1d5ceed6ac2c5b3a2da" dmcf-pid="zKwieLFYrR" dmcf-ptype="general">그는 "첫째가 태어난 후 '범죄와의 전쟁'을 찍었고 둘째가 태어난 후 '응답하라 1994', 셋째가 태어난 후 '응답하라 1988'이 대박 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170ae86d7bf0243eeafa156f2e80f57c20aebb75f52f77e63c486cb5d955663" dmcf-pid="q9rndo3GmM" dmcf-ptype="general">다만 이제는 자녀 계획을 마무리 지었다며 "그런데 이젠 정관 수술을 했다. 세 명으로 만족한다. 우리 가족끼리 사랑하자는 생각으로 수술실로 갔다. 저만 당할 수 없어서 저랑 가장 친한 친구 세 명이랑 같이 갔다"고 깜짝 고백해 마지막까지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0d45597d474b1b41240e6146752330b66d71e9abf976f2b53ef32442070bb27" dmcf-pid="B2mLJg0HDx"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김성균은 중학교 시절 '스님' 소리를 듣던 노안을 이제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의 자산으로 승화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 랄랄, 아픈 딸 두고 떠나며 '울컥' 04-14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무질서 속 피어난 '반전 비주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