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작성일 04-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G3RntW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be8f2e1dfe8ea2234d2c840faa18089942e6aec928e35cfc250ceacc55f6b" dmcf-pid="z3H0eLFY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라클 회사 로고.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etimesi/20260414080501570vmrk.jpg" data-org-width="700" dmcf-mid="uZ17nNUZ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etimesi/20260414080501570vm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라클 회사 로고.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9a05187a93577cb635bda977cedd2c81434f6c3271bafa9ecea08fb56f4a7" dmcf-pid="q0Xpdo3G1x" dmcf-ptype="general">오라클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차원에서 블룸 에너지와 최대 2.8기가와트(GW) 규모 연료전지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de11d4ea1842f6e469afa617222029f93d15ffe83f706aaf4403ee77be666083" dmcf-pid="BCDhz9Ik1Q"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양사는 초기 1.2GW 규모 전력 구매 계약이 체결됐으며 해당 전력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 미국 내 오라클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GW는 미국 내 약 75만 가구에 동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p> <p contents-hash="3521c98df603b373ce7ffc93988a6a6afe79d8412e6091300e91570c37e6b3b9" dmcf-pid="bhwlq2CEYP" dmcf-ptype="general">오라클은 오픈AI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xAI 등 고객사를 위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을 진행 중이다. 5월에 종료되는 이번 회계연도 자본 투자 프로젝트에 500억달러(약 74조250억원) 규모 투입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6d92795a195cdc1fc085ab8dbb88dcba0dae8adc46b31166c5b582b11575a9d" dmcf-pid="KlrSBVhDt6" dmcf-ptype="general">블룸은 모듈형 연료 전지를 사용한다. 공급망 지연으로 설치에 수개월 또는 수년이 걸릴 수 있는 가스 터빈만 사용하는 것보다 데이터센터를 보다 빠르게 확장하도록 지원한다. 오라클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에 병목현상으로 작용하는 전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확보한 셈이다.</p> <p contents-hash="7b79406a1f7c775f7a3734b10ea9d240ff8e3f87e8a957eeedbf54e1424b7015" dmcf-pid="9Smvbflw58" dmcf-ptype="general">오라클은 블룸이 예상 일정인 90일보다 한 달 이상 앞선 55일 만에 완전 가동 가능한 연료 전지 시스템을 납품했다며 양사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d677861171c486ae1ddf500cd29cee8ddb68971b30820d50dd9547eadf9d2ba" dmcf-pid="2vsTK4Srt4" dmcf-ptype="general">미국의 노후화된 전력 시스템은 폭증하는 전력 수요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빅테크 기업은 전력망에 연결하지 않고 데이터센터에 직접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발전시설 등을 자체 건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7493894a0ac315ed524d94f9b44ae3a9d0d11439395b3713cc105dbcc80ce7" dmcf-pid="VTOy98vm5f"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휘브 원준, KBS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알라르간도' 주연 발탁 04-14 다음 차승원X김도훈 ‘은퇴요원+관리팀’ 캐스팅, 쌍방 구원 브로맨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