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美쳤다! '손흥민 신드롬' 초대박, 오타니, 돈치치, 스태퍼드와 어깨 나란히..."단순 이적 아닌 하나의 문화적 사건" 작성일 04-14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4/0002245575_001_2026041408261221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 열풍이 미국을 뒤흔들고 있다.<br><br>미국 '팬듀얼'의 공식 채널 '팬듀얼 스포츠북'은 12일(한국시간) LA 연고 구단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영향력 순위 TOP10을 선정해 이를 공개했다.<br><br>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4/0002245575_002_20260414082612280.jpg" alt="" /></span></div><br><br>이는 미국서 축구가 4대 스포츠에 포함되지 않는 상대적 비인기 종목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더욱 놀라운 결과다.<br><br>지난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FC로 둥지를 튼 손흥민은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br><br>LA FC 단장 존 토링턴은 "손흥민 영입 이후 구단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언론 미디어 보도량은 289% 늘었고, 관련 콘텐츠 조회수는 무려 594% 급증했다"고 밝혔다.<br><br>매체는 이를 두고 "단순히 한 명의 스타가 이적한 것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영향력만 놓고 보면 오타니 쇼헤이가 LA 다저스에 합류했을 때와 견줄 만하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4/0002245575_003_20260414082612321.png" alt="" /></span></div><br><br>실제로 이번 순위표에서 손흥민은 일본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나란히 TOP5를 형성했다. 모두의 예상처럼 1위는 오타니의 몫이었다. 2위는 루카 돈치치, 3위는 매튜 스태퍼드, 4위는 르브론 제임스가 차지했다. 5위에 자리한 손흥민의 밑으론 6위 카와이 레너드, 7위 저스틴 허버트, 8위 켈시 플럼, 9위 무키 베츠, 10위 마이클 트라웃이 배치됐다.<br><br>사진=SF, 팬듀얼 스포츠북,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 타이틀전 열리는 ROAD FC 077… 16경기 32명 출전 04-14 다음 '깜짝 결혼 발표' 최유화, 엄마됐다..9일 출산 "잘 태어났어" 아이와 투샷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