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새언니 채서안, '학씨 부인'이었네..전생 현생인가 ('대군부인') 작성일 04-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bZiapX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712eb95633a9cf3b607e66e76f99ead0bd402a3081bdd5322292e6fea4527" dmcf-pid="HqK5nNUZ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083654549dmaj.jpg" data-org-width="650" dmcf-mid="WvMqDOfz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083654549dm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003bf4a087e8228b7f9fc0223d584eb38e489a9173faafe8c32af1851136bc" dmcf-pid="XB91Lju5n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채서안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양반가 규수로 완벽 변신해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3bdc25c71dadd55ce56fe45d2bc58a62074e31fa50bf4ea2e0a15104aad3eee6" dmcf-pid="Zb2toA71RM" dmcf-ptype="general">채서안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법조계에서 활약하는 한 씨 가문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아,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귀여운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c9af6d455f6f44f78e44b2c71823a9c440dc7c271e1f7fff10187bd3430a5b4" dmcf-pid="5FpTQdZvRx"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 한다영은 완벽한 양반가 규수의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희주가 자신의 결혼 문제로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자, 다영은 단아한 말투로 “어쩌겠어요, 아가씨. 정략결혼일수록 이것저것 따지는 집안이 많은데”라며 희주를 묘하게 자극했다. 희주는 휴대전화에 다영을 ‘재수탱이’로 저장해 두는 등 이 두 사람의 앙숙 케미가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ff93edcde4e3d6aa79913c2a993d5ec6e5a679b6d22f3ff4e68a433cc107e4f" dmcf-pid="13UyxJ5TnQ" dmcf-ptype="general">한편 다영은 남편 성태주(이재원 분)와는 꿀 떨어지는 부부 케미를 선보여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태주는 희주의 이복 오빠로, 양반가 자제인 다영과 정략결혼처럼 보이지만 ‘찐’ 연애결혼을 한 것. 태주와 다영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애정이 넘쳐나는가 하면, 등장마다 남편 곁에 꼭 붙어 있는 등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11baac513bf94de004397f83f1cc6a2c563d9f0aa775f80b75121246e094b6" dmcf-pid="t0uWMi1yJP" dmcf-ptype="general">이렇듯 채서안은 시청자를 한 번에 납득시키는 단아한 비주얼로 양반이라는 설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한편, 내면이 단단하고도 통통 튀는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어 ‘한다영’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fe36539519a963522223174a71007ab0d5d210ce276ba66d08c74c1840e42" dmcf-pid="Fp7YRntW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083655833vrhj.jpg" data-org-width="530" dmcf-mid="YbebrC8B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083655833vr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f5bf788299b41d0224947e6c0c13d516a7dc5ca1fea3008d64c52d5f173959" dmcf-pid="3UzGeLFYn8"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채서안과 아이유의 남다른 만남도 관심을 끈다. 두 사람은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인 것.</p> <p contents-hash="02ece247a5bb562094a2c03882fc5c4fff5397d028f73eb1741aba70c8f0f01d" dmcf-pid="0uqHdo3Gd4" dmcf-ptype="general">채서안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젊은 시절의 ‘영란’ 역을 맡아 글로벌 흥행과 함께 주목받았다. 청초한 외모 뒤에 반전의 결을 지닌 인물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학씨 부인’이라는 별칭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연 있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그렸던 전작과 달리,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양반가 규수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마치 전생, 현생과 같은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로우며 어떤 관계를 형성하며 극을 이끌지 그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p> <p contents-hash="5bb65de76f30bbadf3b46cc8d38012648638a4c88aaeee319077a58822fbbf55" dmcf-pid="p7BXJg0Hef" dmcf-ptype="general">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UzbZiapXRV"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243b5aff7a84d42661d812afd83cc7c100007ba8b54b4611b446213e037309b" dmcf-pid="uqK5nNUZM2" dmcf-ptype="general">[사진] ‘21세기 대군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인 사기로 전재산 7천만원 잃어"..오은영, '폭언 남편'에 감정 조절 어려움 진단 [결혼 지옥] [종합] 04-14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채서안, 폼나는 양반가 규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