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90㎝ 변우석 얄미운 적 있었다 “가끔 굽 있는 신발 신고 와”(엘르코리아)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t9lWe4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c4d497c27cdaa5bb3836ab8479f5f8fe783074e8db3c8920a496660f50b548" dmcf-pid="2SF2SYd8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르 코리아_ELLE KOREA’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84607432jgr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ycSRntW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84607432jg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ded04f127fb6f18471bbbd608f01ad0083b39f6288ac68999c095928ab99f" dmcf-pid="VekveLFY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르 코리아_ELLE KOREA’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84607619xhsy.jpg" data-org-width="1000" dmcf-mid="KLPa7KOc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84607619xh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fdETdo3Ge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49e6e2732a89da747bbb77d573f3de03fbdc310080be4b2603295379eea85dd" dmcf-pid="4JDyJg0HLE" dmcf-ptype="general">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서로에게 고맙고 얄미웠던 순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1679f2306598c486d3db0acc99b47f35c50db2ee6f2b451204b948d33765cf0" dmcf-pid="8iwWiapXMk" dmcf-ptype="general">4월 13일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콘텐츠 '케미공작소'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44690e57904d0f7057a79c7ee47202a11a0d9412463940425f50f6d4f935f1f" dmcf-pid="6nrYnNUZRc"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상대에게 고마웠던 순간 또 조금 얄미웠던 순간'이라는 질문에 "일단 고마웠던 순간은 연기할 때 각자 장면을 따로 찍지 않나. 제가 찍을 때 제 연기가 더 잘 나올 수 있게 반대편에서도 열심히 연기를 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웠다. 그때 제가 팬 됐다고 이야기할 정도로"라고 답했고 아이유가 "원래는 팬은 아니었나"라고 하자 "노래는 좋아했는데 팬은 아니었다"고 정확히 했다.</p> <p contents-hash="d3ef6f5ab5f7384f1330a8b6cf1dc4f5c76965a56403458d3c4308fd27c3fa7b" dmcf-pid="PLmGLju5MA" dmcf-ptype="general">변우석이 아이유에게 얄미웠던 순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먼저 갈 때? 갈 때 되게 잘 놀리고 간다. 근데 반대인 경우에는 '먼저 가는 거 아니지?' 이렇게 장난을 치면 조금 기다려주고 그랬다. 너무 착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293137a0b3c86a6a87c5c4eca011ee57d6fb8fb5ad3c941b87a74a1414cf1b" dmcf-pid="QosHoA71Jj"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변우석에게) 고마웠던 순간이 너무 많은데 가장 대표적으로 고마웠던 순간은 처음 촬영을 할 때 걱정이 많지 않나. 빨리 친해지기도 해야 되고 몰입도 해야 되고 그런데 우석 씨가 현장에 딱 들어오는데 그냥 왕자님 그 자체인 거다. 이안대군 그 자체인 거다. 그래서 저는 몰입을 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었다. 첫 장면부터 난 그렇게 느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e55526ec2a0469fb9c806876f1adcacf69c470849d913ec894d457bd6168632" dmcf-pid="xgOXgcztiN" dmcf-ptype="general">이어 "얄미웠던 순간은 (변우석이) 키가 크지 않나. 그런데 가끔 굽 있는 걸 신고 온다. 아주 낮은 굽이긴 하지만 그래서 제가 '양말만 신고 하면 안 돼?' 그랬다. 그런데 (변우석이) 진짜 착해서 진짜 밑창이 있다고 해도 되는 걸까 싶은 정도로 아주 얇은 신발을 신고 왔다. 한 가지 더 얘기하자면, 얼굴이 진짜 이렇게 작은데 앞머리 내리면 좀 얄밉더라. 근데 아주 가끔 굽도 조금 있는데 앞머리도 내릴 때가 있다"고 했고 변우석은 "그날은 (아이유가) 전날 일찍 갔을 때"라며 장난쳤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yF2JFuEoR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3Vi37Dgn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스윔', 美빌보드 핫100 최신 차트서 5위…3주 연속 '톱5' 04-14 다음 '53년 모쏠' 심권호, 집까지 찾아온 여성 팬..'홍삼 여인'과 '핑크 기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