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사생활’ 최고기와 유깻잎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IoFuEo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e8752c7d861e46e35fd41c1d6b54f818a817960db76df4f4199dac52f0053" dmcf-pid="BQCg37Dg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bntnews/20260414084527608bquz.jpg" data-org-width="680" dmcf-mid="zBeBrC8B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bntnews/20260414084527608bq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68ed2d12d47511287f220802052541d84eb9c7df28b7e52b5f9f7ad2797970" dmcf-pid="baZs26TsUZ" dmcf-ptype="general"> ‘X의 사생활’을 찾은 최고기가 새로운 사랑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이혼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 </div> <p contents-hash="e8ee0b164840faf720cab2e2a1dcba564a46dd9f4968051f274b64d07c8af86b" dmcf-pid="KN5OVPyO7X" dmcf-ptype="general">1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5년째 연애 중인 미혼 여자친구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92fd9acd1c4ad94d02d0d6c30119f1b56a9b64f90e5c47a6dce18cd278a8419" dmcf-pid="9j1IfQWI3H"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최고기의 ‘X(전처)’ 유깻잎(유예린)이 자리한 가운데, VCR 속 최고기와 딸 솔잎이는 한 여성과 함께 국수를 만들며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이때 솔잎이가 해당 여성을 향해 “엄마”라고 불러, 세 사람 사이에 쌓인 시간을 짐작케 한다. 놀란 MC들의 시선 속에서 최고기는 “사실 제 여자친구”라고 조심스럽게 소개한다. 유깻잎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며 담담히 웃어 보이지만, “나 말고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7de6bdb7d741eef163ee8bfe406fa89b13389cb8421442bb61c40169ec751af7" dmcf-pid="2AtC4xYC7G" dmcf-ptype="general">이어 최고기와 여자친구, 솔잎이는 함께 만든 국수를 먹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이때 최고기가 “혹시 예린엄마(유깻잎) 만날 때 뭐하고 싶어?”라고 묻자, 솔잎이는 “예린엄마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유깻잎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그 이유가 전해지자 MC들은 눈시울을 붉힌다. 유깻잎은 “난 딸에게 좋다가도 슬프게 만드는 존재인 것 같다”며 눈물을 쏟는다.</p> <p contents-hash="b895541f9912db6c381d25c0cc73f060ba57da713ba756a2f3db625e442b80da" dmcf-pid="VcFh8MGhzY" dmcf-ptype="general">잠시 후, 분위기는 또 다른 온기로 이어진다. 최고기가 여자친구의 가족을 만나는 자리와, 진심을 담아 프러포즈를 건네는 모습까지 모두 공개되는 것. 이에 유깻잎은 “이걸 내가 봐도 되는 거냐”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모두가 VCR에 집중한 가운데,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최고기 씨가 은근히 처복이 있네~”라며 극찬까지 전하고, 유깻잎은 “원래 내가 있어야 할 자리인데…. 묘한 감정이 든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하지만 진솔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7b9321cc9f127f479604c2f7f385d79729032b03c69c10e25ea7f0acdbaaca5" dmcf-pid="fk3l6RHlpW" dmcf-ptype="general">이젠 유깻잎과 함께 하는 행복이 아닌 다른 행복을 찾아가는 최고기의 새로운 시작과 가족의 이야기는 1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2' 최희도, 리드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04-14 다음 최고기, 여친에 프러포즈…‘전처’ 유깻잎 “원래 내가 있어야 할 자리” 씁쓸 (X의 사생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