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모래 찜질… 역대급 장면 탄생한 '임성한 드라마'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T9FuEo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ba9c5381524f5f9e42ad878a1932d7b3ef588c7dbd75f47c39a7810fb65da" dmcf-pid="ytQsgczt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85437758bkvc.jpg" data-org-width="640" dmcf-mid="QJI7Htae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85437758bk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닥터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0a504eec08891e71d8756e73cb59b4704d827b6687412d4b234ecddbe040c" dmcf-pid="W4k1lWe4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기상천외한 장면의 탄생이다.</p> <p contents-hash="65cc9800bb72ef6931c65d1de9724880891e253cd8122736c302269000376357" dmcf-pid="Y8EtSYd8D7"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조선 토일극 '닥터신'에서는 안우연(하용중)과 주세빈(금바라)이 바닷가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6f290d79348e564631b82ea5f6fc68720f520e8a8db894dd3b76a80c0ed9f2b7" dmcf-pid="G6DFvGJ6Iu" dmcf-ptype="general">백사장에 앉아 얘기를 나누던 중 안우연은 "바람이 쌀쌀하다. 모래 속은 아직 따뜻하다. 우리 모래 찜질하러 왔지 않냐. 저기 호텔 들어가서 씻으면 된다. 옷은 로비에서 골프웨어 파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주세빈을 모래에 묻어줬고 "안 따뜻해? 느낌 어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89d70fd1d584c8f2e3c98f1d1cdfaf6503c312a68a5fe56b2db2657f36793c4" dmcf-pid="HPw3THiPmU" dmcf-ptype="general">둘은 나란히 모래에 묻힌 채 하늘을 바라봤고 안우연은 "확실히 별 많지? 쨍쨍할 때 하는 것보다 낫네"라고 말했다. 이어 주세빈의 손을 잡더니 "힘든 기억들 좋은 추억으로 다 덮일 거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 거다. 이런 오빠 또 없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d646b2137ee0563edf8091bc16e40a735d5e6e34b8afd2d4ce17ec0e9b5459e" dmcf-pid="XQr0yXnQEp" dmcf-ptype="general">임성한 작가는 그동안 드라마에서 쇼킹한 장면을 연출했다. '신기생뎐'에서 임혁은 임경업 장군의 혼이 빙의된 인물을 연기하며 눈으로는 레이저를 쐈다. 또 백옥담은 식스팩을 자랑하는 전지후의 모습에 "빨래판이랑 비슷하다. 해보고 싶다"며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했다. '오로라공주'에서 서하준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항암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내며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말을 해 논란이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부친상에 핑클 멤버 다 모였다..사진 인증한 옥주현 "슬픔도 함께" [스타이슈] 04-14 다음 영화 ‘미스매치’ 비하인드 공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