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 이진호 목숨 구했다?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tOY5oM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a0f63f9d1eba4cf1d019e01214639a8f86da9808f829b59cee611eb791651" dmcf-pid="FXKHUBmj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이진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085302982mmwe.jpg" data-org-width="700" dmcf-mid="1BJBPeXS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085302982mm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이진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675931ae76a771ac9ba0dbcb55135cc393fc553232fb66af3da8406cfb8139" dmcf-pid="3Z9XubsATf"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7a8c4fa5793fdc46435bd092e44fc4ac9edc43833598839c601c3c142839282" dmcf-pid="052Z7KOcyV" dmcf-ptype="general">1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최근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진호를 119에 최초 신고한 인물은 강인이었다.</p> <p contents-hash="737914004c2021f9e099a56bc7fbcfef5f1a0b464513f2e984cabcda37bdeee7" dmcf-pid="p1V5z9Ikh2"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 1일 발생했다. 강인은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당시 이진호는 이미 의식을 잃어가고 있던 상태였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가 자신의 위급한 상태를 알렸고, 심각성을 인지한 강인은 즉각 119에 구급 출동을 요청했다. 강인의 발 빠른 대처 덕분에 구조대원들이 신속히 도착해 이진호를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할 수 있었다는 것. 다만 이진호는 넘어지며 크게 다쳤고, 측근에 따르면 뇌출혈의 정도가 가볍지 않아 장기간의 집중 치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12deab455c8373e86756c279d55f2c0333085cde518193e31e4dc925b4f3f46" dmcf-pid="Utf1q2CEy9" dmcf-ptype="general">한편, 이진호는 투병 중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과거 불법 도박으로 인한 거액의 채무와 방송 활동 중단에 따른 수입 단절 여파로, 2023년부터 약 2800만 원 규모의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상태다. 이로 인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이 정지되면서 막대한 중환자실 치료비를 오롯이 자비로 부담하게 되어 가족들이 비용 마련에 큰 고충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e17b133046611ccbe96cf372d1284e0b6515ee230360aa4ba62bec613c6c2a3" dmcf-pid="uF4tBVhDWK"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웃고 김혜윤 빛났다…6일 연속 1위·손익분기점 코앞 [박스오피스] 04-14 다음 차승원, 은퇴한 국정원 블랙요원 연기... tvN ‘은퇴요원+관리팀’ 출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