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섭, 큐스쿨 2R 생존…1부 잔류 성공 작성일 04-14 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드림 출신 윤용제, 전체 1위로 1부 승격</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14/0002629195_001_20260414092614522.jpg" alt="" /></span></td></tr><tr><td>정경섭의 플레이 모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 PBA 1부투어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이 큐스쿨 2라운드 1일차에서 차기 시즌 승격에 성공했다.<br><br>1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1일차 일정이 종료됐다. 그 결과 윤용제 임태수 이찬형 정경섭 구민수 김원섭 김규준 정대식 이국성 박흥식 등 총 10명이 통과했다.<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투어 직행자(24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6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이번 2라운드에는 총 80명이 참가해 40점 단판제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PBA 원년 멤버 출신 정경섭은 2라운드 1일차에서 3승을 거두며 1부투어 잔류에 성공했다. 정경섭은 첫 경기에서 최연길을 40:20(22이닝)로 완파한 데 이어, 2번째 경기에선 이해동을 상대로 40:21(39이닝)로 완승을 거뒀다. 마지막 경기에선 윤성수를 40:14(16이닝)로 돌려세우며 잔류를 확정했다.<br><br>출범 시즌인 2019-20시즌 3차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던 정경섭은 이번 시즌 포인트랭킹 69위에 머무르며 큐스쿨로 밀려났다. 하지만 이번 큐스쿨에서 잔류에 성공해 다음 시즌에도 1부투어 무대를 누빈다.<br><br>또한 2025-26시즌 1부투어 소속인 임태수 구민수 김원섭 정대식 이국성 박흥식도 1일차에 통과를 확정하며 차기 시즌에도 1부투어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1일차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한 윤용제를 비롯해 이찬형 김규준 등 드림투어 출신 3명도 1일차에 1부투어 승격을 조기에 확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P에서만 5골 폭발…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라트비아에 대역전승 04-14 다음 ‘무명전설’ 성리·이창민·김한율 등 팀무대 선공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