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2026 지텍스 아시아' 참가…비전 AI 보안 솔루션 등 해외 접점 확대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LOq2CE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7949ffffdea98193d7d94cbfa2713c640d4e02fee658a34ee5052cb119575" dmcf-pid="qc2nY5oM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앤피시큐어는 지난 4월 9일~1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GITEX Asia 2026에 참가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etimesi/20260414093608728cjgj.jpg" data-org-width="543" dmcf-mid="7MtVwI4q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etimesi/20260414093608728c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4월 9일~1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GITEX Asia 2026에 참가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f61741d3bdd5539362a832bc3265883b1302888eaf2a489339c3b8421954f0" dmcf-pid="BkVLG1gRZq" dmcf-ptype="general">통합 접근제어·계정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는 글로벌 테크 행사인 'GITEX Asia 2026'에 참가해 해외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지 보안 수요 파악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f270bfe6cfaf7d79bb3355d5ec860f748f0193602fe277b158d86eec642b778" dmcf-pid="bEfoHtaeZz" dmcf-ptype="general">피앤피시큐어는 지난 4월 9일~1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GITEX Asia 2026에 참가해 대표 보안 솔루션인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디비세이퍼)'와 비전 AI 기반 보안 솔루션 'FaceLocker(페이스락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ae8c62f260351d2e719ab4c81293731ba6c2a47b817bb8cb66847768cedc559" dmcf-pid="KD4gXFNdt7"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DB·서버 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DBSAFER를 선보이는 한편, 차세대 보안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FaceLocker를 중심으로 현지 참관객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463594ad93bbb6c69e2489865e5f4175ca55cd62b3a472b93db6742326a0b26" dmcf-pid="9w8aZ3jJXu" dmcf-ptype="general">특히 FaceLocker는 내부자 위협 대응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 환경 구현 측면에서 차별화된 보안 방안으로 주목받았다. 이 솔루션은 단순 안면 인증을 넘어 자체 비전 AI 엔진을 기반으로 화면의 정보를 탈취하는 비주얼 해킹을 차단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716773ab6a3787440d8daad3a67c1735e361bfeb90441a78a70caff491c87eb" dmcf-pid="2r6N50AiXU" dmcf-ptype="general">기존 내부정보 유출 방어 제품에서는 대응할 수 없었던 화면 정보의 카메라 촬영 시도와 비인가자의 화면 훔쳐보기 행위 등을 탐지하고, 상황에 따라 업무 화면을 차단하거나 워터마크를 노출해 화면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45b8f76dd975a259984a1ecf5f2b545af51fade9eca074612acd3d7e4919254" dmcf-pid="VmPj1pcnXp" dmcf-ptype="general">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GITEX와 같은 글로벌 대규모 행사를 통해 해외 시장의 관심사와 현지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비전 AI 기반 화면 정보 유출 방지 기술에 관한 관심이 높아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b51859292ca4ebdddfa7deff2e1d006e89e6750ffee81adf7c945da0b92119" dmcf-pid="fsQAtUkL10"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행사 참여를 통해 현지 시장의 목소리를 지속해 듣고, 피앤피시큐어의 보안 기술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꾸준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e880f00c84654656e811b036875913ecc14aebbb412d21d811b148181a95ab" dmcf-pid="4OxcFuEoX3"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이찬혁, YG 떠난 이유 “홀로서기 때가 돼…소속사도 스스로 잘할 거 같다고 응원” (‘침착맨’) 04-14 다음 김준수 유태평양 국립창극단 퇴단 결정 “새로운 도전”(아침마당)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