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이진호, ‘불법 도박’ 2차 보완 수사 끝 기소 의견 송치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Z7akqF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6ba84f4d7b4eb4ead000ab162cc75ba4a1095aebdd96110da68d3eb6a4112" dmcf-pid="Gh1qjDb0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Chosun/20260414093527461wpdm.jpg" data-org-width="650" dmcf-mid="x2p2DOfz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Chosun/20260414093527461wp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60fd956bd6e4d6f2b707b77edee6f66fd4ab7dd72ec4988980f00f9e0e168f" dmcf-pid="HltBAwKpv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맨 이진호의 불법 도박 혐의가 보완 수사를 거쳐 결국 검찰로 넘겨졌다.</p> <p contents-hash="57ebffd90212bd8ee2c0565ed5ddc0f2612d6579579ccf9d35d77227a7547dcd" dmcf-pid="XSFbcr9USx" dmcf-ptype="general">14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이진호의 불법 도박 혐의에 대한 보완 수사를 마친 뒤 기소 의견으로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번 송치는 검찰의 두 차례 보완 수사 요구 이후 이뤄진 것이다.</p> <p contents-hash="f1d92dca46f49a2b85606b1c0f18656fa7d85056838ed9fe4248fb7ec71210b4" dmcf-pid="Zv3Kkm2uhQ"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사건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를 진행해 지난해 4월 한 차례 검찰에 넘겼지만 서울중앙지검은 수사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추가 조사를 요청했다. 이후 경찰은 도박 사이트와 관련 계좌 등을 중심으로 약 5개월간 추가 수사를 진행했고 같은 해 9월 다시 송치했으나 사건은 이진호의 주거지를 고려해 수원지검 여주지청으로 이송됐다.</p> <p contents-hash="a6684ed85def26f3009f6bdb6240a3a63a155e445c5f0191eabf153fc9b9a356" dmcf-pid="5nrTfQWIyP"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검찰은 지난해 10월 말 2차 보완 수사를 요구했고 경찰이 이를 마무리하면서 이번 최종 송치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7b34925fad0958dd1650391f1b05e86985df0976f46c722bc5b7c253755ff3e1" dmcf-pid="1Lmy4xYCy6"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2020년부터 불법 도박을 해왔다고 직접 인정한 바 있다. 특히 지인들에게 가족의 건강 문제를 이유로 돈을 빌렸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저 6개 대회 석권+'공안증' 재발 유도...안세영, 亞 선수권 우승 두 가지 의미 [IS 포커스] 04-14 다음 ‘돌싱N모솔“ 김풍 ”모든 장면 대화 숨막히고 기막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